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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충격파, 양이원영 "내연기관 판매 미국 과징금 4.8억 예상"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를 대상으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국내 내연기관 차량 판매에 따른 미국 내 과징금 액수가 4조8천억 원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의 더불어민주당

동향
김지운 기자
2022.10.05

국내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위한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구축 필요

미국과 중국이 사실상 자국산 배터리·부품을 사용한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지원함에 따라 한국 정부의 국적 차별없는 ‘퍼주기식 보조금’ 정책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올 상반기에만 약 1천700억 원의 국민 세금이 이들 수입 전기차 보조금으로 지급돼 사실상 국민세금으로 미국·중국 등

장비
김지성 기자
2022.10.04

산업부 IRA 대응 두고 여야 공수전

4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관한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의 대응을 두고 여야간 공수전이 펼쳐졌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IRA 초안 공개 시점부터 산업부의 초동

동향
강현민 기자
2022.10.04

메가 FTA, 무역 패러다임 바꾸는 계기 될지

4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메가 FTA 활용 경제위기 극복전략 세미나 : 한국 경제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열렸다. ‘메가 FTA 활용 경제위기 극복 전략’을 골자로 발표한 이창우 세경포럼 FTA일자리센터 센터장은 무역과 FTA의 차이점을 ▲표준화 ▲호환성으로 설명했

정책
박윤서 기자
2022.10.04

[움짤뉴스]디지털 트윈 기술 적용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53회 한국전자전(KES)에 방문한 한 관람객이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한 차량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시연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운전자가 안전 운전 기술을 습득하고 비상 상황에 따라 대처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운전 시나리오로 시뮬레이터를 구성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2.10.04

[산업지식퀴즈] 고속 연산 가능한 양자 정보 단위를 일컫는 ‘이것’은?

‘이것’은 양자 정보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수학적으로 정의된 정보의 기본 단위인데요. 특히, 0과 1의 정보를 비트단위로 처리하는 일반 컴퓨터와 달리, 0과 1의 상태를 동시에 가지고 있죠. 또한 이것은 현재의 컴퓨터보다 지수 함수적으로 빠른 계산 속도를 제공하며, 전자의 바닥상태(gr

전자
김아라 기자
2022.10.04

다양한 첨단 기술 살펴볼 수 있는 ‘KES 2022’ 코엑스서 개최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 B홀에는 메타버스,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제53회 한국전자전(KES 2022)이 4일 열렸다. 약 450개사 1천200부스가 참가한 이번 행사는 전자 및 IT 기술의 융복합 전시회로, 스마트비즈엑스포(SMART BIZ EXPO),

전시회
최 준 기자
2022.10.04

지방소멸 “인구 감소 시각에서 접근해야”

지방 인구 감소가 출산율 저하가 아닌, 사회 이동의 결과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지방 소멸 정책을 출산율 관점이 아닌, 인구 감소의 시각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달 30일 오후 국회도서관 국가전략정보센터에서는 한국지역개발학회, 국회미래연구원 등의 주최로 ‘지방소멸

정책
강현민 기자
2022.10.03

수출 판로 확대,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 제공

변화하는 수출 트렌드를 파악하고 해외 온라인 시장을 이용해 기업의 매출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제안됐다. '2022년 서울국제소싱페어'의 부대행사인 유통전략 세미나에서 해외 온라인 시장을 이용해 기업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이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30일 서울 강남 코엑스(COE

동향
박윤서 기자
2022.09.30

반도체에 갈린 한국-대만 對中 무역수지

한국의 대(對)중국 무역수지가 4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하는 가운데, 대만의 경우 양국간 긴장 상황 속에서도 올해 1~8월 중국 상대 무역 흑자를 유지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경쟁력이 한국과 대만의 희비를 갈랐다는 분석이다. 한국무역협회가 28일 발간한 ‘한국과 대만의 對中 무

동향
김지운 기자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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