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19일 전기공사협회, 대한전기협회와 실무협의회를 갖고, 송배전 근로자의 기능자격 연령제한을 전면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적정 수준 이상의 건강을 유지하는 ‘고령층 숙련노동자’들의 일자리를 확대 및 보장하고, 노인인구 1천만 명 시대 진입
방위산업 및 선박용 엔진과 소나/레이다 장비를 공급 중인 STX엔진이 19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2024 국제해양안전대전(KOE)’에 참가했다.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수도권 유일의 해양 특화 전시회로, 조선 해양산업 미래의 발판을 위한 전략 모색의 장으로
저가 스마트폰 제품을 선호하는 신흥국들과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선진국으로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옴디아(omdia)에서 발행한 스마트폰 모델 시장 추적기에 따르면, 전체 스마트폰 카테고리 중에 저가 제품군이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 150달러 미만의 스마트폰
올해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받게 된 50인 미만 기업들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중대재해처벌법 순회설명회에 참여한 50인 미만 중소기업 702개 사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전국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은 우주, 인공지능(AI), 유무인복합, 로봇, 반도체 등 5대 첨단 방산 분야 60개 핵심 소재·부품 기술 로드맵을 최초로 수립하고 공동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부와 방사청은 20일 현대로템 기술연구소(경기도 의왕시)에서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과 강환석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역량이 담긴 국내 최초 오픈형 기술평가 플랫폼 ‘K-TOP’이 공개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서울 브이스페이스에서 민간주도 기술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K-TOP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TOP(Kibo Technology-r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19일 일본 도쿄에서 ‘퓨처 모빌리티 데이 인 혼다(2024 Future Mobility Day in HONDA)’를 개최했다. 혼다 그룹의 연구개발 핵심 거점인 ‘혼다 글로벌플라자’에서 6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마련됐다. 모터·감속기·배터리 등 전기차 핵심 부
다공성 금속 기반의 신개념 그린 수소 촉매가 개발됐다. 포항공과대학교 박선아 교수, 충남대학교 신혜영 교수 연구팀은 금속 유기 구조체에 철을 원자 단위 비율로 개질해, 물 산화 반응의 성능을 크게 높이고 실시간 라만 분광법을 통해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금속 유기 구조체(MO
선박해양플랜트 연구소(KRISO)가 GPS 전파 교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PNT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첨단 지상파 항법 시스템(eLoran) 고도화 기술 개발에 나섰다. 해양수산부와 함께 2020년 지상파를 기본으로 하는 첨단 지상파 항법 시스템(eLoran) 기술 개발을 완료했으며, 소청도 송신국을 신설
머신비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조업체인 Basler AG가 새로운 ace 2 X visSWIR 모델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고해상도와 뛰어난 이미지 품질을 제공하는 컴팩트하고 비용 효율적인 SWIR 카메라로, USB 3.0 또는 GigE 인터페이스 옵션으로 제공한다. 5MP 및 3MP 해상도의 최신 Sony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