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이하 급식전)’에서 ‘음식 컨베이어 벨트’를 떠올리게 하는 ‘원형 자동 주물 팬’이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주물로 제작된 두 개의 대형 원형 팬과 철망 롤러로 구성돼있다. 조리가 시작되면 원형 팬과 철망 롤러는 회전하게 되고 원형 팬은 음식을 조리하기 알맞
‘2023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이하 급식전)’에서 조리로봇이 참관객들을 발길을 붙잡았다. 부스에 준비된 로봇은 면, 튀김, 볶음파스타용으로 세팅돼 실제 조리 과정을 선보였다. 로보테크 로봇사업부 최성문 기술영업부장은 조리로봇 도입시 사람의 역할에 대해 “재료 투입과 토핑, 양념 등
드론 배송과 UAM(도심항공교통)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주)파블로항공이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이하 UWC)’에서 드론의 군집 비행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했다. 해당 솔루션은 5G를 기반으로 여러 드론을 지상관제 시스템과 연동해 군집비행통합시스템으로 운
기술 융합의 시대, 인공지능(AI) 등 관련 기술의 비약적 발전으로 모빌리티 산업 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 주최로 제6차 국회 모빌리티 포럼을 열고 '미래 모빌리티 현황과 연결성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
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많은 편의를 가져왔고, 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꿔놓고 있다. 로봇의 등장과 인공지능(AI) 기술은 사람의 일자리까지 빼앗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고용주나 점주 입장에서는 인건비 절감 등 비용 세이브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관심이 높다. 편한 대신 무인으로 운영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GPT, 사물인터넷(loT), 자율주행 등과 같은 미래산업이 주목받는 가운데, 실리콘 기반 반도체 기술보다 성능이 뛰어나고 전력이 절감되는 차세대 2차원 반도체 공정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플라즈마연구실 김형우 박
'순환경제'는 폐기물의 단순 재활용을 넘어, 원료-설계-생산-유통소비-처리 등 제품 전 과정에서의 자원효율 및 순환성 극대화를 추구하는 새로운 경제체제를 말합니다. 순환경제는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통한 환경 부문 혁신과 경제성장의 기회 ▲2050년 배출 전망치의 45% 감축 가능 등 탄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2023 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이하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원전 사고 대응 로봇 시스템을 소개했다. 원전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신속대응로봇, 작업로봇, 모니터링 로봇을 차례로 투입한다. 신속대응로봇은 GPS와 지도 데이터를 활용해 방사선 오염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이하 UWC)’에서 수중건설 로봇이 등장했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주도 사업으로 진행된 ‘수중건설로봇 URI'는 작업 목적에 따라 3가지 로봇으로 개발됐다. ‘공통기술 및 경작업용(URI-L)’은 기체에 달린 유압 매니플레이터를 이
‘2023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2023 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이하 전시회)’에 1인승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기체가 등장했다. 4개 회전익으로 구성된 기체는 수직으로 이착륙하며 사람과 화물을 옮길 수 있다. 볼트라인주식회사는 UAM의 핵심 부품인 FC(Flight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