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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래픽]공작기계, 전년 동월 대비 3개월 연속 하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성장세 회복 지연 등으로 세계 경기가 둔화하면서 공작기계 시장도 움츠러드는 모양새다. 한국공작기계협회에 따르면 9월 국내 공작기계 시장은 세계 경기 침체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3개월 연속 수출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9월 국내 공작기계 수주는

동향
박재영 기자
2022.12.12

가반 하중 20KG 협동로봇 공개

협동로봇의 가반하중(협동로봇이 들어 올릴 수 있는 최대 무게)이 확대되고 있다. 사람과 함께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협동로봇은 그동안 일반적인 산업용 로봇에 비해 가반하중이 적었다. 그런데 관련 공급기업이 높은 가반하중의 협동로봇을 선보였다. 최근 유니버설 로봇(Univ

로봇
김지운 기자
2022.12.12

일본 자동차 업계, 자국 내 생산체제 재편과 확충 도모

일본 자동차업계가 전기차, 전동화 등 확대를 위해 생산체제 재편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산업연구원(KIET)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현 토요타시에 본사를 둔 자동차 주식회사 토요타(TOYOTA)는 코로나19, 반도체 부족, 자연재해, 사이버 공격, 리콜 발생 등에 유현한 대응을 위해 조

동향
김아라 기자
2022.12.09

수소 승용차 10대 완충 가능한 고압 수소 저장 용기

수소를 기체 형태 그대로 저장하는 대용량 고압 수소 저장 용기가 개발됐다. 에너진(주)은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 참가해 고압 수소 저장 용기와 벨로우즈형 고압 수소 압축기 등 수소 충전 인프라를 소개했다. 에

전시회
김지성 기자
2022.12.09

[뉴스그래픽] 中, 신에너지차 판매 둔화···리튬소재 공급 과잉으로 가격 안정화 전망

최근 2년 동안 폭등한 중국의 리튬 소재 가격이 안정화할 전망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현재 리튬 소재(수산화리튬, 탄산리튬)의 중국 내 가격은 2021년 초 t(톤)당 5만 위안에서 올해 말 55만 위안(약 8만 달러)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급등했다. 이는 2년 새 10배 가까

동향
박재영 기자
2022.12.09

“ML 공정성 감사 시 다학제적인 협력 필요”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ML(머신러닝) 평가 프레임워크 개발을 위해서는 기존 보안 기술들을 적절하게 활용해 인증 및 검증과 함께 제안돼야 한다.” 박새롬 성신여자대학교수는 제6회 AI Security Day 세미나에서 'ML 알고리즘 공정성 평가 관련 보안 이슈와 해결 방안'을 주제로 이 같이

전자
김지운 기자
2022.12.08

방사능 위험 원전 해체, 디지털트윈으로 극복

원전의 안전한 해체를 위해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전', '소프트웨이브 2022'에 참가한 (주)노바테크는 원자력 발전소 원격해체 작업 가상훈련 시스템을 선보였다.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전시회
강현민 기자
2022.12.08

영화처럼 허공에 스크린이?···홀로그램 기술 적용한 ‘터치 스크린’

2002년 개봉한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중 톰 크루즈가 허공에 있는 터치 스크린을 조작하는 장면이 나온다. 현실에서도 이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있을까? 서울 삼성도 코엑스(COEX) A홀에는 2022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Soft Wave 2022)이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마케톤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2.12.08

가상공간 내 활용 가능한 실시간 음성번역 플랫폼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급격히 발전한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은 전 세계 사람들의 소통 창구로 주목받았다. 더 나아가 이를 매개로 한 소통 방법은 글로벌 비즈니스의 확장 및 영향력을 크게 상승시켰다는 평가도 나온다. 하지만 통역 인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영세 및 중소기업들은 가상공간

전시회
최 준 기자
2022.12.08

이행률 낮은 자율심의…인신위, 개선 방안 발표

인터넷신문위원회(이하 인신위)가 자율심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안을 발표했다. 서약사 이행률이 낮고, 사후 조치 방식으로 그동안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지적받았던 자율심의 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인신위의 의지를 분명히 했다. 7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인신위 출범 10주

동향
강현민 기자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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