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에 방문한 참관객이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관람하고 있다. 세계보안엑스포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보안전문 종합 전시회다.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은 기존 CCTV 관제 시스템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제품이다. 화면에 비친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민병호, 이하 인신위)는 오는 12월 출범 10주년을 맞아 기념 앰블럼을 20일 공개했다. 인신위가 활동해온 10년을 형상화한 10주년 기념 엠블럼 디자인은 인터넷신문의 기사 및 광고를 자율 심의하는 유일 기구로서의 상징성을 숫자 ‘1’로 표현했다. 또한, '원'은 이용자
물리보안과 사이버보안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통합보안 전시회인 제21회 세계보안엑스포(SECON & eGISEC 2022)가 오늘(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열린다. 올 한해 국내외 보안 시장의 동향과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리이자 비즈니스의 장인 세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의 등장은 산업 현장은 물론, 우리 생활 깊숙한 곳까지 포진해 있습니다. 인터넷 환경도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랜섬웨어, 악성코드 등 사이버 공격도 고도화·지능화 되고 있는데요.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국내 기업들의 보안
정부가 전기차 충전기 보급 확산을 위해 계량기 인증 절차, 제조업 시설 요건 등 그동안 전기차 충전기 업계의 발을 묶고 있던 규제들을 개정한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자동차 충전기 법정계량기 인증 기준과 제조업 시설요건 완화를 골자로 ‘전기자동차 충전기 기술기준
‘이것’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의 개념을 모두 포함한 용어인데요. 게임을 비롯한 교육, 문화, 설계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메타버스(Metaverse) 구축에 근간이 되는 기본 기술로써, 많은 IT 기업들이 ‘이것’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경기도의 ‘2022년 중소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중소사업장 연료전환 지원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중소기업이 액화천연가스(LNG) 등 청정연료를 사용하는 시설로 전환하도록 돕는 것으로, 올해는 양주, 포천, 김포, 동두천, 양평
인공지능(AI), 로봇, 가상공간 등의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의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 및 활용 실태는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CERIK, 건설연)이 최근 발표한 ‘건설동향브리핑 851호 보고서’는 통계청 ‘기업활동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1. 중견건설기업 A사는 최근 적자 우려로 고민이 말이 아니다. 전체 공사비의 30%를 차지하는 철근, 시멘트 등 주요 건자재 가격이 20% 가량 급등했기 때문이다. 이 업체는 대부분의 공사를 2~3년 전에 수주한 것이어서 현재 마땅한 대책도 없는 실정이다. 다음달에도 건자재 가격 인상이 예고되되는
2018년 말, 5G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후, 이 첨단 기술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대다수 사업자들은 일정한 수준의 5G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업 제조 분야는 일찍부터 5G 기술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전망돼 왔다. 5G의 중요한 특성 때문인데, 그 중 하나가 지연시간이 낮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