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갖춘 ‘갤럭시 VS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Galaxy VS 3-phase UPS)’의 첫 번째 버전을 발표했다. 갤럭시 VS는 설치가 간편한 고효율 모듈식 3상 UPS로 IT 시설, 상업 및 산업 시설의 중요 전
지난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스마트 건설기술 중장기 로드맵’ 수립 이후 국가 R&D 추진, 창업지원, 정보유통 플랫폼 구축 등 국내 스마트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를 통해 건설분야 사망만인율(근로자 1만 명당 발생하는 사망자 비율)을 2016년 1.76%에서
화웨이가 스마트폰 판매 상위 5개 업체 중 유일한 두 자릿수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중국 내 시장점유율은 15%p 늘었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3분기 최종 사용자 대상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하는 등 지속적인 하락세를 기록했다. 소비자들이 비용에 따른 가치를
일본 IoT 시장은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해 나가고 있다. IDC Japan에 따르면, 일본의 IoT 시장이 지난해 6.3조 엔에서 2023년 11.8조 엔으로 2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일본은 현재 스마트공장에서 산업현장의 자동화, 공공·인프라 분야, 헬스케어 분야에
26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 주최로 토론회 ‘로봇과 함께 만드는 미래형 일자리’가 진행됐다. 제조업계 내 로봇의 입지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 등 사회 구조적인 문제와 더불어, 주 52시간 근무제에 최저임금 인상까지 겹치면서 ‘로봇’에
공직 채용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9 공직박람회’가 26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렸다. 인사혁신처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헌법기관 및 공공기관 등 총 72개 기관이 참가했다. ‘당신의 열정! 대한민국을 꽃 피웁니다’를 주제로 열린 공직박람회에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ICT 기술의 발전은 리테일 업계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병행’을 불러왔다. 더욱 다양한 경험을 요구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기술 융합 전략이 업계 곳곳에서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과 NS
우리나라 경제에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제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경기 침체를 비롯해 근로시간 단축, 인건비 상승 등 다양한 요인들이 제조업 부진의 원인으로 손꼽힌다. 정부는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스마트팩토리 보급에 힘쓰고 있다. 산업통
바이오 소재 산업의 경쟁력이 돼 줄 천연광물자원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충청북도 옥천군이 국내 천연광물자원의 보고로 떠올랐다.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는 자유한국당 박덕흠 의원, 김명연 의원, 윤종필 의원의 공동 주최로 ‘Go!! 바이오 소재산업 강국’을 주
“여러분들이 공기 중에 배출한 수천억 톤의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의무를 우리와 우리 자녀 세대들에게 떠넘겼다” 2019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16세의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2019년 9월 열린 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세계 지도자들을 향해 기후변화의 책임을 지지 않는 어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