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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함께 '친환경차·이차전지 경쟁력 강화 방안'을 공개했다. 이 대책은 전기차 판매 둔화와 글로벌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 친환경차와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먼저 전기차와 수소차

전기
박재영 기자
2025.01.16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숙련 중심 직업능력 정책 확대 전망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16일 'KRIVET Issue Brief 297호'를 통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직업능력 정책 방향을 분석하며, 학위보다 숙련과 실질적 능력을 강조하는 정책이 강화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는 트럼프 1기 행정부의 기조를 이어받아 미국 내 산업 활성화와 공정한 고용 시장 조성을 목표로

동향
김보영 기자
2025.01.16

미국 신정부 출범, 첨단 산업·청정에너지로 전환하는 동남아시아

미국 신정부 출범을 앞두고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일본 등 아시아 주요국들이 변화하는 무역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고관세 정책과 중국 우회수출 규제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들 국가는 ‘China+’ 전략을 통해 글로벌 생산 및 투자 거점으로 자리

동향
박재영 기자
2025.01.16

“54년 묶인 공장 투자, 규제 완화로 숨통”…기아 광명 공장 사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와 국무조정실이 공동으로 추진한 현장 규제 개선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대한상의는 지난해 10월 ‘국민이 선정한 10대 현장 규제’ 중 8개 과제를 정부가 수용해 개선 조치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아 오토랜드 광명(구 소하리) 공장은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1.15

[카드뉴스] 얼어붙은 소비심리와 위축된 소매시장

카드 1: 소비심리, 3분기 연속 하락 대한상의 조사 결과,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는 77로 집계됐습니다. 고물가와 고금리, 그리고 경제 불확실성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소비시장의 장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카드 2: 소비시장 위축시키는 주요 요인 소비심리

동향
박성하 기자
2025.01.15

중견기업 신규 채용, 위축 우려 확산

올해 국내 중견기업들의 채용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는 14일 발표한 ‘2025년 중견기업 고용 전망 조사’를 통해, 40.6%의 기업이 신규 채용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밝혔다.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 중 절반 이상(52.6%)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1.15

공작기계 시장, 美 대선으로 불확실성과 불안정한 국제 정세 등 악재

지난해 10월 공작기계 시장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주요국 통상정책 변화의 영향을 받아 전반적으로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미국 대선과 국제 정세로 인한 불안감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며, 국내외 수출 및 생산 실적이 모두 감소세를 기록했다. 국내 공작기계 시장의 수주, 생산, 수

기계
김보영 기자
2025.01.14

대기업 63%, 사업계획에 1,300원대 환율 적용…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국내 50대 대기업을 대상으로 ‘환율 영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수의 기업이 2025년 사업계획 수립 시 1천300원대 환율을 기준으로 설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최근 환율이 1천450원을 초과하면서 기업들의 원자재 조달비용 증가와 수입 결제 부담이 가중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1.09

AI와의 공존, 개발자에게 기회인가 위협인가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의 새로운 시대를 열며, 개발자의 역할과 협업 방식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AI가 단순 반복 작업을 대신하면서 개발자는 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한편, AI로 인해 일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다

동향
조준상 기자
2025.01.09

[뉴스그래픽] 해외 플랜트 수주, 341억 달러로 9년 만에 최대 기록

한국기업들이 지난 한 해 해외에서 플랜트를 수주한 금액은 총 340.7억 달러(약 50조 원) 규모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대비 12.7% 증가한 수치로, 2015년(364.7억 달러) 이후 9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중동 지역에서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이번 성과의 중심에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플랜트
박성하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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