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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의 공존, 개발자에게 기회인가 위협인가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의 새로운 시대를 열며, 개발자의 역할과 협업 방식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AI가 단순 반복 작업을 대신하면서 개발자는 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한편, AI로 인해 일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다

동향
조준상 기자
2025.01.09

[뉴스그래픽] 해외 플랜트 수주, 341억 달러로 9년 만에 최대 기록

한국기업들이 지난 한 해 해외에서 플랜트를 수주한 금액은 총 340.7억 달러(약 50조 원) 규모로 나타났다. 이는 2023년 대비 12.7% 증가한 수치로, 2015년(364.7억 달러) 이후 9년 만에 최대 실적이다. 중동 지역에서의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이번 성과의 중심에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플랜트
박성하 기자
2025.01.09

2025년 소비 시장 5대 키워드 'S.N.A.K.E' 제시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2025년 소비 시장을 이끌 5대 키워드로 ‘S.N.A.K.E’를 선정하며, 경기 둔화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유통 기업들이 생존 전략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상의는 7일 발표한 ‘2025 유통산업 백서’를 통해 S.N.A.K.E(Survival, Next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1.08

중국 바이오 제조, 육성 vs 견제… 미·중 갈등 속 새로운 국면

중국 정부가 바이오 제조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은 중국의 바이오 굴기를 견제하기 위해 생물보안법을 추진하는 등 양국 간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7일 '중국 바이오 제조, 중국 정부는 육성하고 미국은 견제하고' 이슈 브리핑 자료

화학
김보영 기자
2025.01.08

산업부, "신안 해상풍력 사업 지연은 요건 미충족 때문…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남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사업 지연은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며, 전남도의 사업계획서 보완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7일 해명했다. 7일 서울경제는 '신안 해상풍력단지 '게걸음'' 제하의 기사에서 전남도가 2024년 4월 신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신청한 지 8개월 만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5.01.08

생물소재 기술로 글로벌 시장 개척…㈜한국화장품제조 박창민 부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5년 1월 수상자로 현대모비스㈜ 이기양 책임연구원과 ㈜한국화장품제조 박창민 부장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에서 기술혁신을 주도한 엔지니어를 우대하고, 기술자를 격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소재
조준상 기자
2025.01.07

올해 정치적 불확실성 속 기업이 준비해야 할 전략은?

올해는 한국 정치와 경제가 중대한 변화를 맞이하는 해로 전망된다. CODIT의 '2025년도 정국 전망과 기업 대응 전략' 보고서는 탄핵 정국, 조기 대선 가능성,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 속에서 기업들이 취해야 할 대응 전략을 제시하며, 불확실성을 넘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향
박재영 기자
2025.01.07

[산업지식퀴즈]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 기술, ‘이것’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면서 제조업에서는 다양한 기술이 융합돼 스마트 팩토리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음 중 어떤 기술들이 스마트 팩토리의 핵심으로 작용하고 있을까요? 1. AI(인공지능)만 2. IoT(사물인터넷)만 3. 빅데이터 분석만 4. AI, IoT, 빅데이터 분석 등이

FA
박성하 기자
2025.01.07

정부, 2025년 경제 성장률 1.8% 전망… 경제계 "위기 극복, 힘 모아야"

정부가 2025년 경제 성장률을 1.8%로 전망했다. 이는 한국은행(1.9%)과 한국개발연구원(KDI, 2.0%)의 전망보다 낮은 수치다.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경제 위기 상황을 반영한 결과다. 정부는 내수 활성화를 위해 공공부문에 18조 원을 투입하고, 소비 촉진 및 투자 활성화 정

동향
안선기 기자
2025.01.07

2025년 IT 트렌드, AI와 데이터 보호 미래 조명

산업용 AI, 새로운 AI 혁명의 물결 퓨어스토리지는 2025년을 ‘산업용 AI의 시대’로 규정하며, 기업들이 데이터에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독점 데이터를 활용한 AI 학습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과정에서 에이전트형 AI와 대형 양적 모델(LQM)이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동향
김보영 기자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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