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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원장 임청원, 이하 ‘기업개발원’)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빈증무역센터전시장에서 ‘2024 한국-베트남(KOR-VNM) 에너지위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와 한국전력공사의 지원을 받아 기업개발원과 전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했으며,
사단법인 한국수소산업협회(회장 장봉재, 이하 ‘협회’)는 지난 27일 부산 호텔아델라에서 ‘미래 탈탄소 선박의 상용화를 위한 기술 및 실증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안전기반 40인승 수소추진 선박 경제성 분석 및 네트워크 강화(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하 사업단)은 30일 서울 자동차회관에서 'K-자율주행 R&D 로드맵' 수립을 위한 범부처 자율주행 기술 협의체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 발족은 자율주행기술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레벨 4/4+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부 주도 R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는 다음달 2일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과 함께하는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벤처기업협회, 한국장학재단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우수 중견기업과 청년친화강소기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8월 자동차 수출액이 51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소폭 하락했으나, 역대 두 번째로 높은 8월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기록한 최고치(53억 달러)에 이은 실적이다. 8월까지의 누적 수출액은 474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1.3% 증가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김성섭 차관은 25일 포스코에서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사업의 현장을 점검하고, 중소기업 및 청년 구직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중소기업 상생 일자리 사업은 대기업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현장 전문 인력을 활용해 청년 구직자에게 실무 교육을 제공한
한국전력이 26일 경남 밀양시 154kV 부북변전소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계통안정화용 ESS(에너지 저장 시스템) 건설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약 8천 300억 원을 투입해 전력변환장치(PCS) 978MW, 배터리 889MWh 등 설비를 구축했으며,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제1회 규슈 반도체 산업전’과 연계해 수출상담회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주요 반도체 기업들과의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전에는 미쓰비시 전기, 도쿄오카공업(TOK)
국립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가 추진하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사업’의 메타버스 홍보관이 확대 운영된다. RE100 및 기후위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접속자 수가 급증하자, 연구센터는 관련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최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50bp 인하한 가운데, 이번 정책금리 인하가 한국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22일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윤진식)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미국 정책금리 인하의 우리나라 수출 영향’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