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 GPT(챗 지피티)로 대변되는 생성형 AI의 괄목할만한 성장과 온 디바이스 AI의 확산으로 인해 반도체의 수요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유해가스들은 최근 전세계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친환경’‧‘탄소절감’에 반하는 요소들이
바이오산업계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됐다. ‘코리아 라이프사이언스 위크 2023(KOREA LIFE SCIENCE WEEK 2023, 이하 전시회)’이 서울 코엑스에서 14일 개막했다. 전시회는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R&D 트렌드를 조망하고 첨단 기술과 서비스, 연구실험 분석장비를 소개한다. 관련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이 모
“창업자를 강하게 만드는 건 '하고 싶은 것, 할 이야기, 만들고 싶은 세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힘든가’가 아니라 ‘행복한가’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류중희 퓨처플레이 대표는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 중인 ‘컴업 2023(COMEUP 2023)’ 강연 자리에서 이같
자율주행의 안정성을 높이는 ‘자율협력주행’ 솔루션이 일산 킨텍스에서 10일까지 진행되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나왔다. 자율주행의 기본은 ‘정밀도로지도’다. HD Map이라고도 불리며, 차로·도로경계선과 같은 ‘차선’, 도로이정표, 노면표시 등의 ‘표지시설’,
공간정보 구축 전문기업 다비오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 이하 GEO 엑스포)’에서 공간정보 관리 플랫폼을 소개했다. 임해웅 다비오 영업팀 팀장은 “CAD(Computer Aided Design, 컴퓨터 지원 설계)나 이미지 지도를 인공지능(AI)로 분석하고,
물류창고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비전 키트가 일산 킨텍스에서 10일까지 열리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출품됐다. 지게차에 설치하는 해당 제품은 물류창고를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계·장비·사물 등을 디지털화)할 수 있다. 또, 중량
GNSS 설비를 트랙터, 도저, 굴삭기 등 대형 장비에 장착해 효율을 높인다.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참가한 소끼아코리아가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 위성측위시스템) 기반 스캔, 측량, 자동 선회 시스템을 소개했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계·장비·사물 등을 디지털화) 등을 위한 3D 스캔이 가능한 자율비행 레이저 스캐너가 일산 킨텍스에서 8일 열린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등장했다. 해당 제품은 3D 레이저 스캐너와 드론을 결합한 형태다. ‘포인트 클라우드(Point Clo
복잡한 산업현장에서 모니터링 임무 수행이 가능한 AI(인공지능) 자율주행 사족보행로봇이 등장했다. 해당 로봇은 일산 킨텍스에서 10일까지 진행 중인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에 출품됐다. 로봇은 ▲아날로그·디지털게이지 판독 ▲열화상 측정 ▲가스 감지 등 위험한 현장에
‘공간정보’는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 산업간 융복합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공간정보 기술의 신기술과 산업의 미래상을 선보이는 ‘2023 스마트국토엑스포(Smart GEO Expo 2023, 이하 GEO엑스포)’를 오늘(8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