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레일 끝에서 사고 충격을 흡수하는 ‘단부처리시설’이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이하 지페어)'에 나왔다. 단부처리시설은 차량이 방호울타리의 끝단에 충돌했을 때 충격에너지를 흡수해 안전하게 멈추게 하거나 방향을 복귀시켜주는 차량방호 안전시
탄소소재 기반의 자동차 브레이크 디스크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펼쳐진 ‘카본코리아 2023(CARBON KOREA 2023)’에 출품됐다. 탄소소재의 실리콘과 세라믹이 결합된 자동차 브레이크 디스크는 1천350℃(도) 고온에서 브레이크 밀림 현상 없이 안정적인 제동을 구현한다. 레이싱카 등 특수차량에 적용된
장기화 되는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를 지원하고자 ‘대한민국우수상품전시회(G-FAIR KOREA, 이하 지폐어 코리아)’가 일산 킨텍스에서 26일 개막했다. 지폐어 코리아는 올해 26회째로, 550개 사 640 부스 규모다. 바이어 초대에 총력을 기울여 총 1천176개 사가 전시회
삼성동 코엑스에서 25일부터 진행된 ‘제25회 반도체대전 (Semiconductor Exhibition 2023, SEDEX)’에 3D프린팅을 활용한 금속 적층 제조 양산화 솔루션이 나왔다. 금속 적층은 3D프린터에서 금속 분말을 깔면 레이저로 녹이며 층을 쌓아가는 식으로 생산된다. 기존 금속 적층은 사람이 프린터 하나
로봇과 비전을 결합한 PCB 전압/전류 검사 자동화 시스템이 ‘제25회 반도체대전 (Semiconductor Exhibition 2023, SEDEX)’에서 시연됐다. 해당 시스템은 로봇이 PCB를 픽업하고 비전 검출 후 전압/전류를 측정한 뒤 분류하는 식으로 구성됐다. 6축 로봇이 활용돼 고속에서도 정밀하게 움직인다.
밟으면 전기를 만드는 보도블록이 있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25일 개최한 ‘제25회 반도체대전 (Semiconductor Exhibition 2023, SEDEX)’에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이 등장했다. 에너지 하베스팅은 버려지는 에너지를 ‘수확’하는 기술이다. 일상에서 버려지
삼성전자가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반도체대전(Semiconductor Exhibition 2023, SEDEX)'에 참가해 차량용반도체 청사진을 제시했다. 실제 생산하는 차량용 프로세서, D램, SSD, 이미지센서 등 전장부품들로 미래 자율주행 차량 모형을 꾸몄다.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센트럴 게이트웨이
원형 및 연속운동이 가능한 트랙 시스템‘이 2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반도체대전 (Semiconductor Exhibition 2023, SEDEX)’에 등장했다. 해당 시스템은 이차전지, 포장용기를 비롯해 다양한 사업군에서 조립공정, 품질검사 등에 사용된다. 업체 관계자는 “부드러운 곡선 움직임이
반도체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25회 반도체대전 (Semiconductor Exhibition 2023, SEDEX)가 25일 삼성동 코엑스 C, D1홀에서 개막했다. ’AI와 반도체 혁신, 미래를 연결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열린 SEDEX는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반도체 기업과 소재·부품·장비 등 반도체산업 생태계 전 분야의
탄소소재 산업 트렌드를 제시하는 ‘카본코리아 2023(CARBON KOREA 2023, 이하 카본코리아)’이 24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했다. 카본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했다. ‘탄소소재,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를 주제로 탄소소재를 사용한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