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자동차 성능 검증 시스템이 지난 27일까지 사흘 동안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디지털미래혁신대전’에 나왔다. 업체 관계자는 "개발된 자율주행차가 객체인식 및 자율제어 등의 기능을 올바르게 수행하는지 인공지능 기반으로 검증하는 솔루션"이라고 소개했다. 검증 과정은 이렇
에크테크 스타트업 파이프트리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디지털미래혁신대전’에 참가해, 농가에서 활용되는 실시간 통합 관제 플랫폼을 선보였다. 통합 관제 플랫폼은 이미지, 소리, 환경 등 데이터를 담은 인공지능 기술을 카메라에 탑재해 이를 농가
디지털이 초래할 새로운 미래와 경험을 살펴볼 수 있는 ‘2023 대한민국 디지털미래혁신대전(이하 전시회)’에서 로봇을 활용한 사회적 돌봄 서비스가 등장했다. 서울디지털재단(이하 재단)에서 진행 중인 ‘로봇활용 시민체감’ 서비스는 재단에서 보유 중인 로봇을 복지관, 어린이집 등에 대여
“찾는 사람도, 매출도 줄었죠.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요” 26일 구로역 인근의 안전용품 취급점 관계자 A씨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길어진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자재‧공구‧안전용품‧페인트‧건설기계 등 건설 산업 관련 물품을 취급하는 소상공인들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길어지는
토스씨엑스(toss CX)가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전 2023'에 참가해 서비스 전반과 상담 챗봇 서비스를 소개했다. 관계자는 "토스씨엑스는 토스의 고객 상담 전문 계열사다. 고객센터를 아웃소싱 체제로 운영하지 않고 개인화 성향이 강한 토스 어플의 상담 내역들을 직접 기술개발 부서 등에 바로
소프트웨어(SW) 보안망 사건 등으로 최근 미국과 유럽연합의 사이버보안 규제가 강화되면서, ‘이것’이 앞으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필수 요구 사항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미국 NIST(국가표준기술연구소)가 발표한 ‘이것’의 최소 요소에는 ▲공급자명 ▲구성요소명 ▲구성요소 버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지난 25일 열린 ‘신성장제품 전시회’에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회수 로봇이 전시됐다. 작동 방식은 간단하다. 회수 로봇을 물에 띄우면, 계단 구조 형식의 드럼통이 회전하면서 기름 및 미세 플라스틱 등의 해양 오염물이 끌려온다. 이후, 회수된 오염물은 장비
“얼마 사지도 않았는데 10만 원 나왔어요. 추석 차례상 재료 사러 내일 또 와야 하는데 장보기가 겁나요” 26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만난 가정주부 A씨는 기자에게 영수증을 보여주며 이렇게 말했다. 채소와 고기 등 몇 가지 식재료가 든 쇼핑카트는 4분의 1도 차지 않은 모습이었다. 정부
LG AI 연구원이 초거대 AI(인공지능) 모델 엑사원(EXAONE)의 데모 버전을 ‘2023 대한민국 디지털미래혁신대전(이하 전시회)’에서 공개했다. 엑사원은 Atelier, Disovery, Universe 3가지 모델로 나눠 개발 중이다. 비전 기술을 적용한 Atelier는 AI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명령어를 작성하면 된다
‘디지털 대전환이 이룰 초격차 세상’을 주제로 열린 ‘2023 대한민국 디지털미래혁신대전(이하 전시회)’에서 ‘의료 정보 내비게이션’이 출품됐다. 비전AI를 기반으로 하는 해당 제품은 의료기구를 추적하고, CT 등 3차원화 된 자료와 실제 환자의 신체 위치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