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부품은 크게 비행체와 임무 모듈로 나뉜다. 비행체는 그대로 유지하고, 목적에 따라 다른 임무 모듈을 장착해 용도를 변경한다. 지난 19일 폐막한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이하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용도의 드론과 임무 모듈을 살펴볼 수 있었다. 드론은 활용 분야를 빠르게
카카오가 31일까지 인공지능을 활용해 배경화면을 그려주는 “마음 배경 갤러리”프로모션을 카카오브레인과 협업해 서비스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카카오브레인이 개발한 인공지능 칼로(Karlo)를 통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으로, 카카오는 “AI 아티스트 칼로가 내 마음을 그림으로 대신
핸드폰으로도 쉽게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 19세기 기술인 ‘습판사진’으로 사진을 찍는 사진관이 있습니다. 본지는 많은 드라마, 영화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용산역 철길’에 위치한 등대사진관 이규열 관장을 만나 습판사진과 19세기 기술로 사진을 찍는 이유 등에 대해서 얘기를
이제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이 활용되고 있다. 모터, 적외선, 배터리 등 부품 기술들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드론의 활용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드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분야는 인간이 직접 들어가기 힘든 험지거나 화재현장 같이 위험요소가 많은 곳일 것이다.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디지털 기술이 일상 곳곳에서 쓰임새를 넓혀 가는 가운데, 전시 산업에서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스위스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2023 한-스위스 혁신주간 ‘차원 여행 (Travel Across Boundaries)’ 특별전은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을 활용했다. 메타코리아(구 페이스북코리아)가 커
‘챗GPT’와 같은 대화형 인공지능(AI) 및 생성형 AI 기술이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자리 잡아가고 있지만 그 이면의 사회적 문제 역시 불거지고 있다. 텍스트와 이미지, 동영상 등을 생성해 내는 생성형 AI는 활용과 규제에 대한 논의보다 앞서 대중에 공개되며 기능의 악용, 저작권 문제, 무차별
드론은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 무선 신호에 따라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비행체다. 얼핏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복잡하고 견고한 부품이 들어간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 중인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다양한 드론 부품을 살펴봤다. 드론 부품은 크게 비행체 부품과 임무 모듈
소방청이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벌집 제거 드론’을 선보였다. 현장 소방관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드론이라 더 눈길을 끌었다. 소방청 관계자는 “경남에서 근무 중인 소방관이 개조한 드론”이라며 “원래 드론에 관심이 많았고, 위험한 벌집 제거에 드론을 투입하면 좋겠다는 생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서 해양탐사·촬영 솔루션 업체가 수중 탐사 드론을 출품했다. 해당 드론은 각각 수심 150M, 200M까지 들어갈 수 있다. 드론이 촬영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감압 과정 필요 없이 드론을 쉽게 투입할 수도 있다. 드론에 탑재된 배터리로는 스펙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군용 무인기가 등장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하 KAI)과 대한항공은 각각 군단·사단급 무인기와 저피탐 무인 편대기 등을 선보였다. KAI는 부스에 총 4대의 유·무인기 모형을 전시했다. 차기 군단급, 사단급 부대에서 정찰·감시 임무의 운용 목표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