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금속산업대전 2022(KOREA METAL WEEK 2022)에 참가한 ㈜엔케이산기가 산업용 세척기를 활용한 박스 세척 과정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모터가 아닌 펌프 토출압력을 통해 구동되며, 노즐에서 세척액이 상하 좌우로 분산돼 박스를 세척한다. 특히, 알칼리 이온수를
'금속산업대전 2022'가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 전시장 3홀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일정으로 열린다. 230개사 460개 부스 규모의 이번 행사는 한국전람(주)가 주최했다. 전시는 소재, 부품, 기계, 첨단·가공기술을 기준으로 총 14개 분야의 뿌리산업 제품 및 기술 등을 선보인다.
재생에너지 비용의 급격한 감소로 원자력발전의 경제성 모델이 도전에 직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원전, 유럽 에너지 위기 극복의 대안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발제에 나선 독일의 에너지정책 싱크탱크인 아고라 에네르기벤데(Agora Energi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가 20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COEX) 하모니볼룸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이노베이션 데이(Innovation Day : Ecostruxure for Semiconductor & Battery, Seoul 2022)’ 기술 콘퍼런스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연뿐만 아닌, 전
전기차, 자율주행차에 이어 '이것'의 등장으로 최근 자동차 업계에 새로운 물결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정 목적에 맞춰 공간을 재배치하고 활용하는 자동차를 일컫습니다. 이제까지 자동차 설계를 운전자 중심으로 했다면, '이것'은 공간을 중심축으로 설계합니다. 여행이나 물류,
학계 및 정부 유관부처가 모여 초순수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의 동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제 18차 대토론회 국회물포럼 초순수산업 육성 정책 세미나’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일 개최됐다. 초순수는 전기전도도가 0에 가까운 이온 순수 상태에 근접시킨 물이다. 반도체 제
엑소니어스(AxoniusX)가 한국시장에 공식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 회사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넬탈호텔에서 한국 시장 진출 발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엑소니어스는 올해 2월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3월에는 글로벌 보안 기업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온 정선일 지사장을 한국법인 대
그동안 기업은 각종 규제에 묶여 활동에 제한을 받거나 기술발전 저해 등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 직후 가진 전국경제인연합회와의 자리에서,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는 규제 혁신을 감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만큼, 기업은 정부의 행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에 본
최근 애플, 테슬라 등 정보 기술 대기업(빅테크)들이 인공지능 가속기에 대한 전용 칩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인공지능 가속기란, AI를 구현하고 실행하기 위해 전용 하드웨어에 적용한 기술이다. 19일 특허청에 따르면, IT 기업들이 전용 칩 개발에 주력하는 이유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 등의 연산
최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의 개발이 지속되면서, 소프트웨어 기반 프로그램이 갈수록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본지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향후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봤다.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는 4차 산업계의 차세대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