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마이스산업 영향력 광범위… 협력 통한 동반성장 필요”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고양컨벤션뷰로가 주관하는 ‘2023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Return of MICE(마이스의 귀환)’라는 주제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소노캄 고양호텔에서 개최됐다. 24일에는 개막 행사와 함께 ‘2023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의 메인 행사인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

전시회
임지원 기자
2023.08.28

[현장적용사례] Boozt, 세계 최대 규모 오토스토어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스웨덴 의류 전문 기업 Boozt는 오토스토어의 1천 대이상의 로봇과 100만 개의 빈으로 물류저장소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로써 세계 최대 규모의 오토스토어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스웨덴 말뫼(Malmö)에 본사를 둔 Boozt는 엥엘홀름(Ängelholm)에 위치한 중앙 창고에 오토스토어

동향
김지성 기자
2023.08.28

‘다품종 소량생산’ 추세 맞춘 평판프린터 등장

인쇄산업의 이모저모를 살피는 'K-PRINT 2023'에서 커스터마이징 수요에 맞춰 ‘다품종 소량생산 인쇄’ 솔루션이 제시됐다. 해당 솔루션은 A4용지 사이즈의 평판프린터로 이뤄진다. 부스에는 나무액자와 골프공 전용 프린터가 전시됐다. 솔벤을 잉크로 사용, 프린터 내부 할로겐램프로 프린터 할 대상에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8.25

[산업VIEW] ‘비즈니스 커넥팅’, 관광 기업 판로개척 앞장

24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펼쳐지는 ‘2023 올댓트레블(2023 All That Travel)’에 관광기업의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커넥팅(Business Connecting)’이 함께 진행됐다. 비즈니스 매칭 행사는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 네트워킹을 통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협력 파트너를 발굴하

전시회
김지운 기자
2023.08.25

[K-PRINT③]인쇄산업 자동화 ‘활발’

인쇄 산업의 자동화 기술 도입이 활발하다. 인쇄 산업의 4차 산업혁명, 프린트 4.0이 진행되는 것이다. 일산 킨텍스에서 23일 개막한 ‘K-PRINT 2023(이하 K-PRINT)’에서 인쇄 산업의 자동화 현황을 살펴봤다. ‘스마트팩토리’ 꾀하는 인쇄산업…완전 자동화는 힘들어 자동화는 인쇄 산업의 돌

장비
전효재 기자
2023.08.25

[기술탈취, 어떻게 대응하고 보호해야하나②] 특허를 냈는데 탈취를 막을 수 없다?

→'[기술탈취, 어떻게 대응하고 보호해야 하나①] 투자와 협업으로 가장한 ‘탈취’'에서 이어집니다. 기술탈취 분쟁이 벌어졌을 때, 대부분 “특허를 냈는데 왜 이런 분쟁이 벌어질까?”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또, 소비자들은 벤처·스타트업의 원조 제품과 탈취된 기술로 만든 카피제품

정책
김대은 기자
2023.08.25

[카드뉴스]엔저 지속, 우리 수출에 영향은?

2012년 아베노믹스 시행 이후 시작된 일본 엔화의 평가절하는 최근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엔화 환율 변동이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를 통해 ‘엔화 약세가 일본 상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여 우리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분석했습니다

동향
김아라 기자
2023.08.25

국제컨벤션협회, 고양특례시에 '마이스산업 기여' 감사패 전달

'2023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소노캄 고양호텔 그랜드볼룸 및 다이아몬드홀에 개최됐다. 24일 센틸 고피나스 국제컨벤션협회(ICCA) CEO는 이동환 고양특례시 시장에게 한국을 대표해 고양특례시가 글로벌 마이스 산업에 기여한 바를 치하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고양특례시가 주최하고

전시회
임지원 기자
2023.08.24

인공지능으로 원단 불량 판별 가능

패션섬유 산업의 4차 산업시대 진입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 ‘프리뷰 인 서울 2023(Preview In Seoul 2023)’에서 ‘AI 원단 검사기’를 출품했다. 해당 제품은 시각지능을 활용한 AI(인공지능)로 원단의 불량을 판별한다. 구멍 등의 물리적인 불량과 함께 불규염, 이염 등의 화학적인 불량도 검사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8.24

[PRINT 4.0②]아날로그냐 디지털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인쇄산업의 4차 산업혁명, 프린트 4.0이 진행되고 있다.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K-PRINT 2023(이하 K-PRINT)’에서 변화하는 인쇄산업의 모습을 살펴봤다. ‘인쇄물’의 정의가 바뀌었다. 출판 시장이 온라인으로 이동하고, 포장‧라벨‧사이니지 등 상업용 인쇄가 성장하면서다. 인쇄물은 이제

장비
전효재 기자
2023.08.24






산업전시회 일정


미리가보는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