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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반도체 인력 1만 명 우리가 책임질 것"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지자체 열기가 뜨거워지는 가운데 경기도와 충청도권에 형성된 이른 바 'K-반도체 벨트' 중심부에 속한 안성시가 유치전에 나서고 있다. 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최혜영(비례대표)의원 주최로 '안성시 반도체 산업 유치 전략 토론회'가 열렸다.

동향
강현민 기자
2023.02.15

박홍근 “난방비 폭탄 고지서에 소상공인 망연자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난방비 폭탄 고지서를 받아 든 소상공인은 망연자실”이라며 “정부는 민주당이 제안한 30조 원 긴급 민생 프로젝트를 수용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민생 추경에 나서야 한다”고 14일 강조했다. 그는 전기와 가스 사용이 많은 목욕탕, 숙박업, P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3.02.15

슈나이더일렉트릭, 정부 및 고객사 협력 통해 비즈니스 전략 창출할 것

에너지 관련 업계가 탄소 감축을 위해 다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아셈볼룸에서는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3’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우리 모두가 큰 변화들을 경험하고 있습

동향
김아라 기자
2023.02.15

국회 앞 '공공요금 폭탄'

15일 오전 국회 앞에서는 대중교통 등 공공서비스에 관한 국가 책임 강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회견을 연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의 명순필 위원장은 "요즘 지하철을 비롯한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두고 백가쟁명식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정부도 지자체도 정치권도 네 탓 공방만 일삼

동향
강현민 기자
2023.02.15

[카드뉴스] 에너지 대란 심화···난방비 폭탄 요금으로 서민들 ‘탄식’

인천광역시에 거주 중인 직장인 김태현(가명)씨는 이번 달 도시가스요금 고지서를 받고는 화들짝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고지서에는 20만 원이 훌쩍 넘는 요금이 적혀있었기 때문인데요. 이는 지난 1월 북극 한파로 인한 영하권 날씨가 지속되면서, 난방 사용을 평소보다 늘린 것이 주된 원인으로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3.02.15

[산업View] ‘어용에르덴 몽골 총리 초청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 개최

대한상공회의소는 ‘어용에르덴 몽골 총리 초청 한-몽골 비즈니스 포럼’을 14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어용에르덴 롭상남스라이(Oyun-Erdene Luvsannamsrai) 몽골 총리를 비롯해 정대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 등 한국과 몽골 정부 관계자와 진출 관심 기업 등이 참석했다.

동향
김지운 기자
2023.02.14

디지털 기술 통해 서울 도시경쟁력 극대화

최근 도시의 모습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적용돼 시민들의 일상 속에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IT업계도 기술 개발에 탄력을 받는 추세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소외 받는 디지털 약자도 발생하고 있다. 14일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정책
최 준 기자
2023.02.14

주호영 “탄소중립 문제 절박성, 정부나 국민이 실감하지 않고 있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실행 가능한 탄소중립을 위한 마스터플랜이 보이지 않고, 이 문제의 절박성을 정부나 국민이 실감하지 않고 있는 것이 위기의 본질”이라고 14일 ‘제403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말했다. 모두가 탄소중립을 말하고 있지만 탄소중립을

에너지
박재영 기자
2023.02.14

친환경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조선업 활성화 선순환

해양수산부는 14일 글로벌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국제해운 탈탄소화 추진전략'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하고,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범국가적인 2050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국제해운에도 적용하는 한편, 국제해사기구(IMO)와 유럽 등

동향
김아라 기자
2023.02.14

[산업지식퀴즈] 통계와 알고리즘을 통해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이것’은?

“데이터를 잘 활용했을 때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 최근 한국IBM은 신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고객관리, 공급망, 사이버 공격 대응 등 모든 요소에서 활용해야 할 데이터가 폭증했고, 이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얻어 비즈니스에 적용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4

기타
전효재 기자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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