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시스템으로 멀티 및 하이브리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코드로 관리하며, 보안 정책 역시 코드로 설정해 배포시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할 수 있는 워크플로우 수행이 가능하다” 하시코프(HashiCorp) 코리아 최석인 이사는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개최된 ‘HashiCo
기업승계에 관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중소기업 완생을 위한 기업승계 토론회’가 중소벤처기업연구원와 중소벤처기업정책학회 주최로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에서 열렸다. 중기중앙회 김기문 회장은 “70세 이상의 중소기업 CEO가 만 명을 넘어서는 지금, 기업
최근 인천 지역 소매유통업계는 코로나19 팬데믹에 이어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까지 확산하면서 힘든 시간이 지속되고 있다. 인천상공회의소(이하 인천상의)가 최근 인천 소재의 대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등 1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인천 소매
미래 에너지 산업 육성에 힘을 싣기 위해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여 에너지 기술개발 관련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하 에기평)은 26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탄소중립 미래를 여는 E-Tech 컨퍼런스’를 개최해 2022년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물류센터가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서울 마포구 소재의 한 물류센터에 있는 택배들이 자동 분류기인 휠 소터(Wheel Sorter)를 통해 분류되고 있다. 물류센터 관계자는 “현재 명절로 인해 택배 물동량이 증가해 정신이 없는 상황”이라며 “항상 이 기간에는 인력이 부족해
#1. 지난 2019년 7월 서울 사직동의 한 건물에서 시작된 공유주방 서비스. 기존에는 교차오염 등을 우려로 금지돼 특정 조건 내에서 시범사업으로만 가능했지만 이제 모든 기업에게 기회의 문이 열렸다. 지난 12월 개정 식품위생법이 시행되면서, 공유주방은 이제 강남, 광명, 부산 등 전국 각지로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수립한 ‘제1차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에너지 공공기관의 역량을 결집하는 ‘에너지 공공기관 수소경제 협의회’ 발족식과 1차 회의가 27일 서울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 308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들이 국가
재택근무의 확산이 국내 코로나 팬데믹 경제충격을 완화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재택근무자 수는 급격히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최근 발표한 ‘팬데믹 이후 재택근무 확산과 경기완충 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9만5천 명에 불과하던 국내 재택근무자 수
탄소중립 시대가 열리며 환경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는 상황에서 폐기물을 원료나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만드는 ‘폐기물 시멘트’의 관리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병성 전국시멘트대책위원회 상임대표는 26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폐기물 시멘트 성분표시 및 등급제
지난해 10월, 유럽투자은행(European Investment Bank, 이하 EIB)은 회원국 및 개발도상국의 기후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EIB 기후적응 계획(The EIB Climate Adaptation Plan)’을 발표했다. 기후적응(Adaptation)이란, 이미 발생한 기후변화에 대해 대응하고 극복하는 것을 뜻한다. KDB미래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