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화재에 강한 ‘고효율 유연 태양광 모듈’ 개발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기변환소재연구센터 차승일 박사팀이 도시에서의 전기 자급자족을 실현할 수 있는 ‘신개념 태양광 모듈 기술’을 개발했다. 태양광 발전은 무한한 자원인 햇빛을 이용한다는 장점으로 인해 대표적인 친환경 에너지로 손꼽히고 있으며, 현재 영호남 지역의 넓은 부지에서 관

에너지
조준상 기자
2024.07.11

대기전해질 기반 공간개방형 전지 시스템 개발

국내 연구진이 액체전해질 기반의 고전적인 전지 구조를 탈피해 대기전해질을 기반으로 하는 신개념의 공간개방형 전기화학 전지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체 소모/발생 반응을 이용한 전기화학적 에너지 및 환경시스템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온실가스 포집 및 전환 반응, 수전

에너지
조준상 기자
2024.07.09

다공성 금속 기반 신개념 그린수소 촉매 개발

다공성 금속 기반의 신개념 그린 수소 촉매가 개발됐다. 포항공과대학교 박선아 교수, 충남대학교 신혜영 교수 연구팀은 금속 유기 구조체에 철을 원자 단위 비율로 개질해, 물 산화 반응의 성능을 크게 높이고 실시간 라만 분광법을 통해 메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금속 유기 구조체(MO

화학
조준상 기자
2024.06.19

국내 최초 선박용 암모니아 엔진 연소 기술 실증

미래의 재생 가능 에너지원인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하는 MW급 선박용 엔진 연소 기술이 국내 최초로 현장 적용된다. 글로벌 친환경 선박 엔진 시장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기계연) 박철웅 책임연구원 연구팀은 한국선급, HD현대중공업

에너지
조준상 기자
2024.06.11

플랜트 대형 사고, 멀리 있어도 ‘소리’로 감지

플랜트 대형 사고 방지를 위해 원거리에서 배관 누설음을 탐지해 실시간으로 누설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국내 독자 기술이 개발됐다. 대형 플랜트의 사고대응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작업자의 안전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류석현, 이하

플랜트
조준상 기자
2024.06.03

온실가스 주범 메탄·아산화질소 동시 제거 습지 미생물 발견

온실가스(Greenhouse gas: GHGs)의 증가로 인해, 지구 평균 온도가 10년마다 0.2°C씩 상승하고 있다. 이러한 온실가스 증가는 주로 인간 활동의 결과로, 농업 및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 주로 발생한다. 이 과정에서 물질순환 미생물이 온실가스의 발생 및 제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메탄(CH

동향
조준상 기자
2024.05.29

이퓨얼 연료 생산 마이크로채널 반응기 국내 최초 개발

유럽연합(EU)은 오는 2035년부터 휘발유나 디젤유를 쓰는 내연기관차량 판매를 금지한다. 다만, 이퓨얼(E-Fuel) 연료를 사용하는 신차는 예외다. 디젤에 가까운 이퓨얼을 생산하는 마이크로채널 반응기가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이 기술은 이산화탄소를 디젤에 가까운 연료로 바꿀 수 있어, 향후 국제

기계
조준상 기자
2024.05.28

전기차 급속충전 시 안정적 고에너지밀도 리튬이온전지 구현

한국전기연구원(KERI) 전기소재공정연구센터 최정희 박사팀이 한양대 이종원 교수팀, 경희대 박민식 교수팀과 함께 급속충전 조건에서도 리튬이온전지의 충·방전 안정성 확보 및 장수명(long-life)을 실현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개발했다.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가장 핵심적인 해결 과제에

에너지
조준상 기자
2024.05.27

염증 없이 체내에서 분해되는 소프트 의료로봇 개발

최근, 유선 타입의 유압, 공압, 전기 등의 에너지를 이용한 소프트 로봇 연구와 더불어, 마이크로/나노 기술, 무선 구동/자극 기술, 바이오 기술이 융합된 기능성 소프트 로봇은 의생명 응용분야에서 체내/외에서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 중에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개발된 소프

로봇
조준상 기자
2024.05.20

국내 최초, 고온의 굴뚝 미세먼지 실시간 측정기술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한방우 도시환경연구실장 연구팀은 고온·고농도의 굴뚝 내부 환경을 상온·저농도의 대기환경 수준으로 전환해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등을 크기별로 구분해 실시간 측정하는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연구팀은 ▲가변 유속과

장비
조준상 기자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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