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AI+CCTV 기술…쓰러진 사람의 안전 확보에 도입

영화 ‘오징어게임’에서는 겨울철 쓰러진 노숙자를 도와주는 행인이 있는지를 놓고 게임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런데 이제는 사람이 쓰러져 있을 경우, 인공지능(AI)이 적용된 CCTV가 쓰러진 사람을 감지해 빠른 안전 조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도심 안전사고

전자
신수정 기자
2021.11.17

탄소중립 위한 수전해 시스템 촉매 공정기술 개발

탄소중립의 핵심 기술인 수전해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 경기도는 방진호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화학분자공학과 교수팀이 그린수소 생산 상용화 성공을 위한 촉매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린수소 등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시스템은 전기에너지를 이용해

소재
신수정 기자
2021.11.15

ETRI, 디스플레이용 저온 포토레지스트 상용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00℃ 이하 공정온도에서도 픽셀 크기가 3μm 이하로 만들 수 있는 소재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국내 최초로 OLED 마이크로디스플레이에 적용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디스플레이는 빛을 받으면 화학적 특성이 달라지는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라는 소재로

전자
김지운 기자
2021.11.09

장수명 전고체전지 개발 성공, 리튬 손실 문제 등 해결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명성호) 차세대전지연구센터 김병곤 박사팀이 ‘희생양극’과 ‘인듐음극’을 도입하여 안정성과 수명 특성이 크게 향상된 황화물계 차세대 전고체전지 개발에 성공했다. 전고체전지는 양극과 음극 사이에서 이온을 전달하는 ‘전해질’을 기존 가연성의 액체에서 화재나

전자
신수정 기자
2021.11.08

꿈의 배터리 전고체전지 상용화 열었다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공침 제조기술’이 국내 전기·전자 재료분야 대표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주)에 기술이전 됐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차세대전지연구센터 하윤철 박사팀이 개발한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은 이온 전도도가 높고 연성(Ductility)이 커서 극판과 분리막 제

에너지
안호진 기자
2021.11.02

기체수소 -253도 냉각 액화 생산, ‘제로보일오프’ 기술 수소 손실 없이 장기 보관

폭발 위험이l 낮은 ‘액체수소의’ 생산 및 장기 저장이 가능해졌다. 한국전기연구원(이하 KERI)이 미래 수소경제 실현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할 ‘액체수소 생산 및 장기 저장 기술’ 개발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현재 전국의 60여개 수소 충전소는 모두 기체(가스) 형태로 수소를 저장한 뒤 공

전기
안호진 기자
2021.10.13

폐기물을 활용한 대체물질…자원순환 실현과 수입의존도 낮춰

자원을 절약하고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로의 전환이 이종 업종간 협업을 통한 신기술 개발을 기반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삼성전자와 현대제철은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수슬러지(침전물)를 제철 과정 부원료로 재사용할 수 있는 신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제철소

기타
김지운 기자
2021.09.27

차세대 3차원 사물인터넷 소자 개발, 새로운 형태 환경 오염 측정 가능

자연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물들은 바람, 중력, 곤충 등을 사용해 자신의 씨앗을 넓은 지역에 퍼뜨리는 능력을 발달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 이 중에서 바람을 사용해서 씨앗을 퍼뜨리는 방법은 가장 흔한 전략이나 최대 수~수십 km까지 씨앗을 퍼뜨릴 수 있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전략이기도

전자
신수정 기자
2021.09.27

ESG 성과지표 2019년 45.3점→2020년 52.0점

정책자금 지원 평가시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정책목적성 항목을 도입해 운영 중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24일 정책자금 지원기업의 ESG 성과지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중진공이 2019년과 2020년 정책자금 지원 평가를 진행한 기업 중 6천22개사의 ESG 성과지표를 분

정책
김지성 기자
2021.09.27

전기차에 사용하는 최신 기술 '회생제동'

내연기관 차량에 사용하는 제동장치는 마찰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전기차에서는 마찰열로 소모되는 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해 재활용하는 회생제동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다만, 전기차에서도 회생제동 시스템과 함께 차량의 급제동이나 정지 시 마찰제동방식은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회생제동 시

전기
김지운 기자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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