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 및 정부 유관부처가 모여 초순수산업 육성을 위해 산업의 동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제 18차 대토론회 국회물포럼 초순수산업 육성 정책 세미나’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일 개최됐다. 초순수는 전기전도도가 0에 가까운 이온 순수 상태에 근접시킨 물이다. 반도체 제
엑소니어스(AxoniusX)가 한국시장에 공식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 회사는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넬탈호텔에서 한국 시장 진출 발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엑소니어스는 올해 2월 한국지사를 설립하고, 3월에는 글로벌 보안 기업에서 전문성을 강화해 온 정선일 지사장을 한국법인 대
그동안 기업은 각종 규제에 묶여 활동에 제한을 받거나 기술발전 저해 등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당선 직후 가진 전국경제인연합회와의 자리에서,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는 규제 혁신을 감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만큼, 기업은 정부의 행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에 본
최근 애플, 테슬라 등 정보 기술 대기업(빅테크)들이 인공지능 가속기에 대한 전용 칩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인공지능 가속기란, AI를 구현하고 실행하기 위해 전용 하드웨어에 적용한 기술이다. 19일 특허청에 따르면, IT 기업들이 전용 칩 개발에 주력하는 이유는 머신러닝이나 딥러닝 등의 연산
최근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의 개발이 지속되면서, 소프트웨어 기반 프로그램이 갈수록 각광받고 있는 추세다. 본지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향후 일상 속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알아봤다.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는 4차 산업계의 차세대 기술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퓨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협회)는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특별초청해 ‘제181회 중견기업 오찬 강연회’를 16일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살롱에서 열었다. 협회 최진식 회장은 “기업의 연속성을 위해서는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성공계획이 필요하다”며 “어떤 것을 양보하고 어떤 것을 얻어 건전
최신 메타버스 신기술 장비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며 메타버스 시장이 직면한 과제와 해결책을 제시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가 주관한 ‘2022년 글로벌 신산업 신기술 세미나’가 16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했다. ‘메타버스’를 테마로 진행된 세미나에 RIT(Roch
관세청이 지난 7일에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21년 기준 한국디스플레이 산업은 연간 수출액 210억 달러를 달성하며 전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33.2%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42%의 수치를 보인 중국의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 다음으로 높지만 2020년까지 글로벌 디스플레이 점유율 1
‘모두의 문화재, 세계 속의 K-Heritage!’를 주제로 한 ‘2022 국제문화재산업전(HERITAGE KOREA 2022)’(이하 문화재산업전)이 15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했다.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원과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93개 사가 298
'2022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에 방문한 관람객이 메타버스 운동 플랫폼을 연동한 실내 자전거 페달을 구르고 있다.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2 4차산업혁명 페스티벌'은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