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이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5(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최대 1.5t 적재가 가능한 고중량 물류 로봇 ‘고카트 1500’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스마트팩토리와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자율주행 로봇과 로보타이제이션 기술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대한상공회의소가 금융회사 21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88.1%가 비금융업 진출을 막는 국내 규제가 글로벌 금융사 및 빅테크 기업과의 경쟁에서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가 흐려지는 ‘빅블러(Big Blur)’ 시대에서 국내 금융회사의 사업 확장이
AI와 협동로봇 기술이 결합하며 제조업 자동화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은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서 AI 기반 협동로봇 솔루션을 공개하며 스마트 제조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시 현장에서는 A
산업 자동화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차세대 제조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인더스트리 5.0을 기반으로 한 통합 자동화 기술과 지속
고성엔지니어링이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 참가해 온디바이스 AI(On Device Offline AI)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로봇을 선보였다. 고성엔지니어링은 ‘인지형 로봇 MOMA’, ‘스마트체어’, ‘온열치료기’ 등을 공개했다. 온디바이스 A
한국IDC가 발표한 2024년 국내 스마트폰 시장 분석에 따르면, 올해 출하량은 약 1천253만 대로 전년 대비 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 인상과 교체 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중저가 시장이 위축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반면, 프리미엄 제품군의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코리아(Zebra Technologies Korea)가 12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서 한국 시장을 위한 전략적 비전과 혁신 기술을 발표했다. 이번 전시와 함께 단독 기자간담회를 열어 한국을 포함한 아태지역(APAC)의 시장 동향과 자동화
국내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효율 개선도 지속되고 있다. 2022년 우리나라 전체 에너지 소비는 전년보다 증가했지만, 에너지원단위는 1.6% 낮아져 효율성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가구당 에너지 소비는 9년 연속 감소하며 소비 패턴의 변화를 반영했으며, 산업 부문에서는 원료용
22개국 500개 기업이 참가하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이 12일부터 14일까지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코엑스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머신비전협회, 첨단,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전시 기간, 2천200개 부스에서 인공지능(AI),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KOPLAS 2025)가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KOPLAS 2025에는 25개국 450여 개사가 참가하며, ‘한국 소재·복합재료 및 장비전(K-Mtech)’과 ‘국제 금형 및 관련산업전(INTERMOLD KOREA)’과 함께 42,000㎡ 규모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