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시산업진흥회가 '세계 전시의 날'을 맞아 전시회의 경제 효과와 가치를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매년 6월 첫째 주 수요일은 국제전시협회(UFI)를 비롯한 전세계 전시 관련 단체와 전시산업 종사자가 함께 기념하는 '세계 전시의 날(GED, Global Exhibitions Day)'이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결의한 지속가능 발전 목표(SDGs)는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17개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를 제시했다. 이와 관련해 글로벌 주요 기관에서는 SDGs를 고려한 글로벌 인프라 시장 전망에 대해 아시아를 중심으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근 한
정부가 반도체 분야 초격차를 위한 핵심 인력 양성에 나선다. 향후 5년간 3000명 이상의 반도체 설계 인력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0일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에서 국내 반도체 기업을 비롯한 4대 과학기술원(KAIST, GIST, DGIST, U
앞으로 연구용 원자로 인근 주민도 방사선 건강 영향 조사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실시하는 방사선 건강영향조사 대상에 일정 규모 이상의 연구
국민 10명 중 7명은 원자력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 기업이미지 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원자력발전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69.2%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이것’은 직각을 교차해 움직이는 로봇으로써 X, Y, Z 각 축별로 이동할 수 있는데요. 최근 공장들의 스마트팩토리 전환 추세에 따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직선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활동 범위가 한정적인데요. 이를 위해 사람의 팔을 닮은 다관절 로봇(로봇암)을
30일(독일 현지시각)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최대 산업혁신 전시회인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2022 Hannover Messe)’에서 통합한국관이 운영된다.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 중소·중견기업들은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KOTRA는 한국기계산업진흥
인텔이 베트남에 구축한 제조시설을 활용해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인텔의 베트남 조립 및 테스트 공장은 서브스트레이트 공정 기법을 도입해 지난 한 해 수백만 개 칩의 추가 물량을 제공했다. 인텔은 이를 통해 업계 전반에 걸친 서브스트레이트
한국공작기계협회(이하 협회) 주최로 열린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이하 SIMTOS 2022)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7일 폐막했다. 협회에 따르면, 29개국 854개사 4천 825부스가 참여한 SIMTOS 2022는 생산제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 예비창업자의 단계별 성장을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25개 예비창업팀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 제도는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을 창업하고자 하는 경기도민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세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