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SUPERSTART(슈퍼스타트)가 오늘(7일) ‘SUPERSTART DAY 2023(슈퍼스타트데이)’을 열었다. 오늘 열린 개회식에서 LG 사이언스파크 박일평 사장은 “스타트업들이 각자 기술을 선보이고 동시에 혁신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온몸과 마음으로 과감히 도전하고
이제 소리만으로 도로의 노면 상태를 파악한다.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에스케이플래닛이 ‘소리 기반 노면위험정보 알림 솔루션’을 소개했다. 정종희 에스케이플래닛 팀장은 “AI가 주변 소리를 학습해 주행
도심의 배수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도심지 홍수 예방‧탐지 시스템’이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 나왔다. 최현 엠아이솔루션 대표는 “도심 물난리는 비가 많이 와서가 아니라 배수가 잘 안돼서 발생하는
수질정화 기능을 탑재한 태양광 발전 플랫폼이 등장했다. 에코피스(주)가 7일 일산 킨텐스에서 진행 중인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에코 스테이션'을 소개했다. ‘에코 스테이션’은 가로세로 25m의 거대한 수상 태양광 발전 플랫폼이다.
공간 실측 시간을 줄이는 이동식 공간 스캐너가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 등장했다. 김경진 정평이앤씨 대표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할 때 공간을 3차원으로 스캔하는 과정이 가장 오래 걸린다”면서 “기존 방식보다
공공데이터법은 2013년 제정 이후 보건의료, 재난 안전, 대기 정보, 국토관리와 다양한 산업의 고용 및 창업 등에 7만 8천여 건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며 활용, 발전돼 왔다. 이를 기반으로 모바일 앱 등 민간서비스 2천 700여 건이 개발돼 국민 생활에 활용됐고, 데이터 비즈니스 생태계가 조성됐
6일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린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 (WORLD SMART CITY EXPO KOREA)’에 자율주행차량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자율차 개발 기업 관계자는 “체험할 수 있는 차량 모두 레벨 4단계 기반 자동차로 국내 여러 지역에서 실증사업을 거친 상태다. 참
소방시설 점검을 디지털화하는 소방안전관리 솔루션이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 나왔다. 김경진 정평이앤씨 대표는 “소방 분야는 디지털 전환이 더뎌 아직도 종이서류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며 “업무전산화 솔루션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WSCE)’에서 차집관로의 하수를 비우지 않고도 검사가 가능한 복합 조사장비가 전시됐다. 차집관로는 여러 개의 하수관을 지난 물이 모여 하수처리장까지 가는 관로다. 막힘·오염 방지를 위해 정기적 점검이 필요한데, 역할 상 유량이
페달을 돌려 만든 전기로 간단한 게임을 할 수 있는 ‘자가발전 운동기구’가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2023(WORLD SMART CITY EXPO KOREA, 이하 전시회)’에서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자가발전 운동기구는 사용자의 운동 에너지를 전기로 전환한다. 만든 전기는 휴대폰 충전, 게임, 조명 밝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