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조업A사) “신규화학물질을 제조하거나 수입할 때 무게에 따른 신고구간(10kg/100kg/1t)을 만들어 무게가 각 구간을 넘어설 때마다 변경신고해야 하는 규제가 신설된다고 한다. 변경신고 없이 한 번의 신고로 대응할 수 있게 개선해 달라” 화학물질 변경신고에 따른 기업의 불편함을 감안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11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2024 신기술 실용화 촉진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신기술 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공공기관 구매 촉진 및 투자 지원을 통해 신기술 제품의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대회에서는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에 기여
국내 IT기기 보안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중국산 기기를 노린 해킹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IP카메라의 80%를 차지하는 중국산 제품이 보안 취약점을 드러내면서 일반 가정, 기업, 공공기관 모두 심각한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이다. 중국산 IT기기와 관련된 보안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2일 ‘트럼프 2.0 시대, 2025년 물류 시장 전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국내 기업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트럼프 행정부 2기에서는 관세 인상과 법인세 감세 정책이 예상되며, 이에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 자족시설용지 1-4와 3번 용지에 입주할 첨단산업 분야 선도(앵커)기업 공모 결과 반도체 특화기업인 에이직랜드 컨소시엄과 켐트로닉스 컨소시엄을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직랜드 컨소시엄은 TSMC, 삼성전자
지난 11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 중 하나인 ‘세미콘재팬(SEMICON JAPAN)’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 행사는 13일까지 열리며,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총 1천182개 사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지난 9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 방산 및 전략물자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방산·전략물자 수출허가 절차 설명회’를 개최했다. 방산물자는 방산 업체로 지정된 기업이 단계별 허가 심의를 이행해야 하므로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전략물자는 무기에
슈나이더 일렉트릭(대표 김경록)은 시장 조사 전문기업 밀리유(Milieu)와 함께 진행한 지속 가능성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동아시아 기업들이 지속 가능 목표를 중요 과제로 삼고 있으나 실행 전략에서는 격차가 있다고 지적했다. 디지털 기술,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필수 도구로 부상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중국 창춘에서 열린 ‘중국(창춘) 국제의료건강산업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바이오·의료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행사는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총영사 최희덕)과 KOTRA 창춘무역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오스템임플란트(
자동차, 조선, 반도체, 이차전지, 철강 등 주요 제조 공정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프로젝트에 AI 전문기업들이 본격 참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0일 ‘AI 자율제조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제조 현장의 AI 전환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를 소개했다. 행사에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