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의원(서울 노원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사진)이 17일 국정감사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의 자의적인 REC 가중치 해석으로 국내 해상풍력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성환 의원은 "국내 해상풍력 선두주자인 완도금일해상풍력 사업에 대해 에너지공단이
LS에코에너지가 2024년 3분기 매출 2천234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 순이익 84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 영업이익은 14%, 순이익은 227% 증가한 수치다. LS에코에너지의 이번 성과는 주로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의 초고압 케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경남 김해시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가스공사의 미수금이 14조 3천718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민간 LNG발전사의 영업이익은 1조 8천653억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
6G 이동통신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글로벌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그 중심에서 새로운 혁신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제주에서 개최된 '6G 통신 심포지엄(S6GC)'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6G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며, 대한민국의 6G 기술력이 세계 무대에
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본사 내에 위치한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를 민간에 전면 개방했다고 17일 밝혔다. S+는 누구나 수준 높은 안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교육시설로, 현대위아는 제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방을 결정했다. 이달
KOTRA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DronItaly’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하고, 이탈리아 및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한-이탈리아 드론 협력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는 유럽 내에서 독일과 함께 제조업 강국으로, 항공·조선·기계·화학 등 다
‘금속산업대전 2024(KOREA METAL WEEK)’가 16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이 전시회는 올해 36회, 13개국 300개 기업이 400여 부스 규모다. 금속산업의 최신 기술과 업계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금속산업대전은 '파스너 & 와이어', '주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이 조남민(사진)을 신임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6일 이사회에서는 조남민을 단독 대표로 임명하며, 기존 대표였던 공경철은 CTO로서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이사회 의장직을 맡게 됐다. 조남민 대표는 17년 이상 헬스케어 및 디지털 솔루션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글
'2024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16일부터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최근 빈발하는 전기차 화재에 대한 대응책으로, 건설 및 시설 관리 솔루션을 소개하는 '전기차 화재 대응 특별관'을 조성했다. 특별관에서는 한컴라이프케어의 이동식 침수조와 자동 소화 시스
KOBC의 컨테이너선운임지수가 해외경제정보드림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수출기업의 물류 전략에 큰 변화가 기대된다. 기획재정부와 KOTRA는 15일부터 해외경제정보드림(해드림) 플랫폼을 통해 한국해양진흥공사(KOBC)가 발표하는 KOBC 컨테이너선운임지수(KCCI)와 해운시황 분석 보고서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