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가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장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조영철 회장 등 산·학·연 주요 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기계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정책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했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 추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지난 16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2024년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 호남권 설명회를 개최했다. '로봇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제조 현장의 로봇 도입을 통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안덕근 산업부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안덕근 산업부 장관 취임 인사차 만들어진 자리로 두 사람은 경제계 현안 및 경제활력 회복을 위한 민관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수출을 늘려야 한
산업통상자원부 양병내 통상차관보는 18일 산업부를 방문한 데릭 존슨 쏠리드파워 최고운영책임자 등 기업 대표단을 접견하고, 차세대 배터리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쏠리드파워는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분야 선도기술을 보유한 미국 기업으로 최근 SK온, 한국전자기술연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자 국민일보가 보도한 '신규 원전 4기로 확정, 2기는 새 부지에 건립' 제하의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현재 11차 전기본은 전문가 위원회에서 검토 중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사에서 언급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검토가 완료된 후 공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1차관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포항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강경성 차관은 포항 특화단지 내 주요 입주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입주기업들의 투자 현황과 애로를 청취하고, 국내 유일의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둘러보았다. 포항은 지난해
기업용 AI를 위한 글로벌 데이터 기업 클라우데라(한국지사장 최승철)가 2024년 비즈니스 시장에 대한 4가지 주요 트렌드를 담은 전망을 발표했다. 클라우데라는 AI 시대 기업의 안티프래질(antifragile)과 회복력을 강조했다. 안티프래질은 ‘블랙스완’의 저자인 나심 니콜라스 탈렙(Nassim
지난 12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182.6억 불, 수입 109.4억 불, 무역수지 73.1억 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가 2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ICT 수출 증가를 견인해 전체 ICT 수출은 지난해 월별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17일 '생산인구 확충을 위한 유휴인력의 경제활동 촉진 방안' 보고서를 통해 2023년 기준 약 328만 명으로 추산되는 우리 경제 내 유휴 인력 중 5%만 경제활동인구로 전환되더라도 산업 현장의 인력난 및 생산 인구 감소에 따른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고 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바이오파운드리 인프라 및 활용기반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5년간 총 1천263억 원을 투자해 합성생물학 기술혁신을 가속화하는 핵심 인프라 바이오파운드리를 구축하고, 합성생물학 기반의 바이오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