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2022 코리아빌드(KOREA BUILD)’에는 자동 랩핑로봇이 적재물에 랩을 감싸고 있다. 이 로봇은 초음파 센서로 거리를 측정해 작업 구역을 설정할 수 있으며, 작업 진행 시 주변 작업자에게 위험 경고를 알릴 수 있도록 경광등을 점등해 작
3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 중인 코리아빌드(KOREA BUILD)에는 갖가지 기계 공구들이 전시돼 절삭 과정을 보여주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충전형 멀티 커터는 샌딩, 절단, 홈파기, 스크래핑 등 다양한 작업을 고루 수행할 수 있는 공구이며 공사 현장 및 금속 가공 현장 등에서
안전센서를 탑재하지 않은 이동형 협동로봇이 안전성 분석 기술 검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협동로봇 설치작업장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이 안전인증은 협동로봇이 설치된 작업장 근로자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산업용 로봇 시스템의 설치단계에 대한 안전기준(KS B ISO 10218-2,
3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는 디자인, 시공, 건설자재, 인테리어 등에 관한 제품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현장에서 만난 (주)메쎄이상 박누리 매니저는 이번 전시회와 관련해 "총 600개 사가 참가한 2천 개 부스 규모"라며 2022 코리아빌드(KOREA B
3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2 클린에어엑스포 (CLEAN AIR EXPO 2022)’에 다목적 전기청소차가 전시됐다. 전기차 관련 제조업체인 프로텍이엠에스(Protecg EMS) 류신호 전무이사는 “기존 디젤 청소차가 가진 대기오염,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청소차”라며 “방역 소독 기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이 일상이 되면서 공기질 개선에 대한 이슈가 연일 거론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산업분진, 실내먼지와 더불어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유해 세균까지 제거하는 기술을 갖춘 제품들이 전시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2 클린에어엑스포 (CLEAN A
최근 건설업계는 다양한 디지털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건설업계의 디지털 전환에 앞서, 정부가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설연)은 최근 발표한 ‘건설동향브리핑 845호’ 보고서를 통해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3월 제조업 업황 PSI 전망이 5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월 업황 PSI가 ‘96’에 그친 반면, 다음달은 개선세가 점쳐지면서 PSI는 ‘100’을 돌파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산업연구원(KIET)이 에프앤가이드·메트릭스에 의뢰해 조사한 ‘산업경기 전문가 서베이 조사 결
“2050 탄소중립 목표가 정해졌으나 이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과정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무엇보다 먼저 논의해야 할 사안은 탄소중립 추진 비용의 전체적인 규모 추계와 그 비용 분담을 어떻게 할 것인지의 문제다”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전 세계 하늘길이 막히면서, 저비용항공사(LCC, Low Cost Carrier)의 경영난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대형 항공사들은 일반 여객선을 화물 운송용으로 전환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매출을 유지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노선의 한계가 있는 LCC 기업들은 경쟁에서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