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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AI, 2025년 어디까지 왔나?

카드뉴스 1 AI는 더 이상 실험실의 기술이 아닙니다. 이미 의료, 제조, 교육, 교통 등 실생활 곳곳에 깊숙이 자리 잡았습니다. AI가 내리는 진단, 자율주행차, 맞춤형 교육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카드뉴스 2 생성형 AI의 일상화 텍스트, 이미지, 영상까지 만들어내는 생성형 AI가 콘텐츠 제

동향
조준상 기자
2025.07.03

美,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

미국 상원이 반도체 산업 지원 확대와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조치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정책 전환을 본격화하는 계기로 해석된다. CNBC에 따르면, 법안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 신설 및 확장에 투자하는 기업의 세액공제율을 기존

전자
박재영 기자
2025.07.03

‘2025 순환경제 페스티벌’ 개막… 산업 GX·탄소중립 해법 총집결

산업의 그린전환(GX)과 탄소중립을 실현할 순환경제 신기술과 미래 비즈니스 모델이 한자리에 모였다. 2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은 국내외 228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가해 자원순환 혁신과 ESG 전략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4일까지 코엑스

전시회
김보영 기자
2025.07.03

‘나노코리아 2025’ 오늘 개막… AI 융합과 2D 소재 등 미래 나노기술 총집결

나노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나노코리아 2025’가 2일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AI 융합, 2D 소재, 나노바이오 등 첨단 기술이 총망라된 이번 행사는 세계 3대 나노기술 행사 중 하나로, 글로벌 연구자와 기업들이 산업 혁신의 해법을 모색하는 장이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

전시회
김보영 기자
2025.07.02

AI 수요 급증으로 6,175MW 도달 예상… GPU 아키텍처·냉각 시스템 전환 필수

AI 컴퓨팅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8년까지 연평균 11%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GPU 중심 아키텍처 전환과 AI 특화 냉각 시스템 구축이 시장 대응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IT 시장분석 기관 한국IDC는 최근 발간한 ‘한국 데이터 센터 운영 및 코로케이션

장비
조준상 기자
2025.07.02

중견기업 3분기 경기전망지수 78.0… 전자부품 상승에도 제조업 부진

중견기업들의 3분기 경기 낙관론이 전자부품 업종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의 전반적 부진과 수출 감소세가 경기전망지수를 끌어내렸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중견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중견기업 경기전망지수는 전분기(80.7) 대

동향
박성하 기자
2025.07.02

AI반도체·디지털 헬스케어가 이끈 첨단 소부장 투자…역대 최고치 경신

올해 첨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민간투자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AI반도체와 디지털 헬스케어가 투자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소부장 투자연계형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총 8천501억 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653억

부품
박재영 기자
2025.07.01

올해 직장인, 체류형 소비 강화 추세 "내수 활성화 기대"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올해 여름휴가를 떠날 계획이며, 평균 54만원을 지출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국내여행을 선택한 비중이 80%를 넘어서며, 강원·경상·제주 지역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직장인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름휴가 계획 및 정책과제’에 따르면, 직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7.01

하반기, 반도체·조선·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배터리 ‘흐림’

올 하반기 산업 기상도가 극명한 온도차를 드러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11개 주요 업종별 협·단체와 공동 조사한 결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제약바이오 산업은 AI 인프라 투자와 트럼프 정책 수혜로 ‘맑음’이 예보됐지만, 철강, 자동차, 석유화학, 배터리, 섬유패션, 기계, 건설

동향
허은철 기자
2025.06.30

[산업톺아보기] “새벽을 들어 올리는 사람”

오전 4시. 거리는 아직 잠들어 있었다. 가로등 불빛 아래, 수거차 한 대가 조용히 멈췄다. 그 뒤편에 한 남자가 섰다. 반사조끼를 입고, 장갑을 낀 손으로 쓰레기 봉투를 들었다. 그의 하루는 어둠에서 시작됐다. 누구도 보지 않는 시간,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장면. 쓰레기는 쌓이고, 그

동향
박재영 기자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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