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 중인 2021 제2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KOREA DRONE EXPO 2021)에는 공공기관 및 협력 업체들이 참가해 대기오염 측정, 가스누출 감지 등이 가능한 드론을 소개하고 있다. 항공안전기술원(KIAST) 드론교통관리체계 연구단장 강창봉 박사는 “안전과
‘2021 제2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KOREA DRONE EXPO 2021)’의 드론 체험장에서 축구공 모양의 드론을 활용한 ‘드론축구’를 한창이다. 행사를 소개한 대한드론축구협회 안흥진 전북지회장은 “드론축구는 축구공 형태의 드론을 조종해 상대 진영 골대에 넣는 방식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
16일부터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 중인 ‘2021 제2회 대한민국 드론박람회(Korea Drone Expo 2021)’에 수소 탱크를 장착한 드론이 등장했다. 공공분야 교육용 드론을 선보인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박재현 연구원은 “수소 연료의 지속 시간은 리튬 배터리에 비해 약 4배 더 길다”
“메타버스가 빅테크를 넘어 새로운 기업들도 자유롭게 뛰어들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 되도록 정부가 지원하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정삼 소프트웨어정책관은 16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K-메타버스 엑스포(KMF&KME 2021)’에서 ‘디지털 뉴딜
국내 연구진이 5G와 유선 네트워크를 이용해 수 백km 거리에 있는 스마트공장(Model Factory)을 원격에서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로써 국내 기술력으로 5G 기반 스마트공장을 구현하고 제조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 K-메타버스 엑스포 2021’(이하 KMF & KME 2021)을 방문한 참관객들이 언택트 운동 솔루션을 체험하고 있다.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키오스크를 활용한 운동 플랫폼을 선보인 투핸즈인터랙티브 관계자는 “키오스크가 증강현실(AR) 기술로 콘텐츠를 띄우고, 라이다센서
VR HMD(Head Mounted Display)를 착용한 참관객들이 가상세계 안에서 조선시대의 인물을 만나보는 등 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 16일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 K-메타버스 엑스포 2021(KMF & KME 2021)’에서 선보인 이 체험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재재단이 진행하는 실감 콘텐츠 사업 ‘한성도성 타
올해 급부상한 메타버스 산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 K-메타버스 엑스포 2021(KMF & KME 2021)’이 16일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개막했다. 5년 전 처음 시작할 당시의 ‘KVRF(Korea VR Festival)’ 전시 행사명을 메타버스의 성장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가 주목받고 있다. 가상 생태계에서는 수익 창출 등이 이뤄지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때문에 이 시장에 뛰어들어 신비즈니스 창출로 생태계를 형성하는 기업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메타버스 서비스 전문기업 머지
자동차 분야에 확장현실(XR) 기술의 본격 도입에 따라 업계가 관련 산업 성장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5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은 ‘車 산업에서의 확장현실 기술 활용 동향’ 보고서를 발표하며, 한국이 자동차 산업의 XR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소재·광학 등의 타 분야와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