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산업 생태계 전 분야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 전문전시회 SEDEX(세덱스)가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메모리 반도체, 시스템 반도체, 장비/부분품, 재료, 설비, 센서 등 반도체관련
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2021 로보월드(ROBOT WORLD)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전시회 개막식에 이어 진행된 2부 행사에는 로봇활용 유관기관 업무협약(MOU) 체결식과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식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진규 차관은 축사를 통해
‘2021 로보월드(ROBOT WORLD)’가 27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 참석한 김부겸 국무총리는 전시회 개막을 축하하고, 로봇기업들을 격려했다. 김 총리는 “로봇은 4차 산업혁명을 통한 미래 기술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런 로봇
저탄소 달성을 위한 중국의 친환경 정책으로 인해 철강 생산이 감소하면서 축소됐던 국내 철강 산업에 화색이 돌고 있다. 산업연구원(KIET)의 ‘산업동향브리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국내 철강 산업의 수출량은 전년 동월 대비 53.7% 증가했다. 이는 주요 수출국의 전방산업 경기
청년들의 ‘취업난’이 매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반면에, 중소 제조기업들은 취업을 희망하는 젊은 지원자가 없다며 ‘구인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이후 10년간 제조업 현장에서 50대 근로자의 비중은 14.4%가 증가했지만 20대와 30대
미래 전자산업과 제품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한국전자전 2021(KES, Korea Electronics Show 2021)’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전자정보진흥협회 주관으로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A, B 홀에서 열렸다. 스마트비즈엑스포(스마트공장), 메타버스코리아, 혁신산업대전 등 특별 전시와 함께
지난 21일,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우주를 향해 날아올랐습니다. 이번 발사는 국내 독자 개발 발사체의 첫 비행시험으로서 1단, 2단, 3단 엔진 점화 및 연소, 위성모사체 분리 등 주요 발사 단계를 모두 이행했습니다. 발사체 핵심인 ‘단 분리’ 기술력 입증도 소기
글로벌 조사기관 BCC Research가 세계 3D프린팅(적층 제조) 시장이 올해 195억 달러에서 2026년 561억 달러로 성장한다고 예측한 가운데, 3D모델링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3D모델링’은 스캐너(Scanner)와 CAD 등을 이용해 제품의 설계 도면을 3D 데이터로 만드는 작업으로, 3D프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 및 단체들이 팬데믹으로 인한 비즈니스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ID의 ‘월드와이드 블랙북: 제3의 플랫폼 에디션(Worldwide Black Book: 3rd Platform Edition)’에 따르면, 202
산업현장 내 건설 중장비 관련 사고는 협착, 접촉, 깔림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한다. 19일부터 오늘(22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나흘간 진행한 ‘2021 한국산업대전(D.Ton)’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 센서를 접목한 중장비가 전시됐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