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첨단 기술과 전통 건설업이 만났다. ‘스마트 건설’이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으로 등장한 가운데, 스마트 건설 분야의 핵심 기술인 ‘공간 정보 기술’을 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는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 주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
융복합 신산업이 규제에 발목잡히고, ‘규제 인프라 미비’, ‘이해갈등’이라는 이유로 사업추진이 지연되는 등 신산업 발전을 저해한 규제가 드러났다. 국내 신산업에 어떤 규제가 얽히고 설켜있는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규제현황을 분석한 자료가 발표됐다. 발표자료에는 신산업을 키우
5일자 본지의 ‘걱정 반 기대 반, 한·아세안 협력(上)’이라는 제하의 보도와 관련, 경희대학교 정주영 교수와 얘기를 더 나눴다. ◆ 향후 아세안 성장의 방향·양상 예측 아세안의 기술 추격에는 장단점이 명확히 존재한다. 한국이 고부가가치 상품만 생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코리안 드림’의 포부를 안고 먼 타국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 노동자(이하 이주노동자)들. 하지만 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불법’이 만연한다는 인식에서다. 5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는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주최의 ‘경기도 이주노동자의 구직
지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개최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회의는 한국 기업이 향후 아세안 성장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베트남처럼 급성장하는 국가도 있고 인구도 많고... 미래 아세안은 현재 중국처
협소한 국토로 인해 한계에 직면한 풍력발전의 가능성이 해상까지 확대됐다. 친환경 에너지원의 확산이라는 긍정적 목표 이면에 떠오른 해상풍력발전의 부정적인 이슈도 결코 무시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이에 해상풍력발전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바른미래당
4일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는 ‘2019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이하 소프트웨이브)’이 열렸다. 소프트웨이브 조직위원회 주최로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2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서비스 등 4차 산업혁명 솔루션들을 선보이고 있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이 내장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갖춘 ‘갤럭시 VS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Galaxy VS 3-phase UPS)’의 첫 번째 버전을 발표했다. 갤럭시 VS는 설치가 간편한 고효율 모듈식 3상 UPS로 IT 시설, 상업 및 산업 시설의 중요 전
지난해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스마트 건설기술 중장기 로드맵’ 수립 이후 국가 R&D 추진, 창업지원, 정보유통 플랫폼 구축 등 국내 스마트 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를 통해 건설분야 사망만인율(근로자 1만 명당 발생하는 사망자 비율)을 2016년 1.76%에서
화웨이가 스마트폰 판매 상위 5개 업체 중 유일한 두 자릿수 판매 성장률을 기록했다. 중국 내 시장점유율은 15%p 늘었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3분기 최종 사용자 대상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하는 등 지속적인 하락세를 기록했다. 소비자들이 비용에 따른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