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할 유망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페르소나에이아이, 혜움 등 6개사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됐다. 중기부는 12일 서울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에서 ‘OpenData X AI 챌린지’ 최종 선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프
글로벌 제조·로봇 산업의 중심축인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이 서울에 집결한다. 아시아 대표 제조 AX 전시회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 사무국은 중국 핵심 기업 5개사가 참가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최정상급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5곳이 국내 전시회에 동시에 참가하
산업용 모션 플라스틱 전문기업 한국이구스가 반도체 클린룸 환경에 최적화된 정밀 구동 솔루션을 내놨다. 한국이구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신제품 ‘CFSPEED’를 포함한 핵심 라인업을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CFS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열풍이 전 세계 IT 지출 규모를 9천조 원대까지 끌어올릴 전망이다.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빅테크 기업들의 서버 투자가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 시스템 지출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IT 리서치 및 컨설팅 전문기업 가트너(Gartner)는 9일
피부에 부착하는 웨어러블 기기의 과제였던 전원 장치의 신축성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원래 길이의 4배까지 늘려도 성능 저하가 거의 없는 전원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연구재단은 서울시립대학교 윤진환 교수 연구팀이 고신축성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장치는 신
중국 물류 시장이 단순한 디지털 전환을 넘어 로봇과 차량 등 하드웨어에 인공지능(AI)을 직접 이식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로 진입했다. 인건비 상승과 폭증하는 물류 수요에 대응하고자 기술 중심축이 소프트웨어에서 상용 무인화 단계로 이동한 결과다. 세계 최대 물류 시장의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ABB가 운영 중단 없이 산업 현장의 제어 시스템을 현대화할 수 있는 차세대 솔루션을 공개했다. ABB는 10일 자사의 대표적인 분산제어시스템(DCS) 최신 버전인 ‘ABB Ability™ System 800xA® 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ystem 800xA 7.0은 기존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한 글로벌 에너지 플랫폼 ‘제30회 ELECS KOREA 2026’이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6일 서울 코엑스에서 폐막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주최한 행사는 ‘전력망 연결, 에너지 안보 확보(Connecting grids, Securin
국내 1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해상풍력 시장 확대와 사업 다각화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LS마린솔루션은 2025년 잠정 실적 집계 결과 매출 2,44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1,303억 원) 대비 87% 급증한 수치로, 1995년 설립 이후 연 매출
극한의 추위나 높은 습도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 열을 내는 차세대 ‘신축성 투명 히터’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투명하고 잘 늘어나는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환경 안정성을 확보해, 향후 웨어러블 기기나 자동차 유리의 성에 방지 시스템 등에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한국연구재단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