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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발전소의 부지 및 구조물 정기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우, 재검사 기한이 최대 6개월까지 연장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계절·환경적 요인으로 토목공사가 어려운 시기를 고려해, 기존 3개월이던 재검사 유예기간을 6개월까지 늘릴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해 지난 23일부터 시행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7~13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건설·광산기계 전시회 ‘바우마 2025(BAUMA 2025)’에 한국관을 조성하고, 국내 건설기계 기업 22개 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 1954년 시작된 바우마는 3년 주기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토양 내 미세플라스틱에 노출될 경우, 생물체의 감염 방어 능력까지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 특히 토양 생태계의 주요 생물인 지렁이에서 면역 기능이 유의미하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미세플라스틱이 생태계 면역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셈이다.
전기차 배터리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열폭주를 제어할 수 있는 난연성 전해액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 전해액 발화를 막기 위해 소화 원리를 접목한 접근으로, 리튬이온배터리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충남대학교 송승완 교수 연구팀은
공공이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중소기업에 장기 공급하는 전국 첫 사업이 경기도 파주에서 추진된다. 경기도는 ‘경기 RE100 선도사업 특구 분야’ 공모를 통해 파주시의 전력구매계약(PPA) 기반 공급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주시는 문산정수장 유휴부지에 1.4MW 규모의 태양
부산에서 열리는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탄소중립 EXPO’가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산업 탄소중립 전략을 중심으로 한 국제 논의의 장으로 확대된다. 3개 장관급 국제행사와 연계해 무탄소에너지, 청정전력, AI 기반 산업 혁신이 핵심 의제로 다뤄지며, 기술과 정책, 시장 전략이 교차하는 협
국내 연구진이 전고체 배터리용 고체 전해질의 이온 전도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반응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복잡한 공정을 요구하던 기존 합성법의 한계를 넘어, 단일 용매 기반의 습식공정으로 치환 농도 한계를 40%까지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학교 김동완 교수 연구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중심으로 한 아프리카 시장 진출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G20 개최를 앞둔 남아공과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민관 중심의 무역·투자 전략 논의가 본격화됐다. 한국무역협회(KITA)는 17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주한남아프리카공화국대사관, 주한남아공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지난 1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차세대 개인용 보행보조 로봇 ‘윔 S(WIM S)’를 발표했다. 전작 ‘윔(WIM)’에 이어 1년 만에 선보인 이 제품은 무게와 부피를 줄이는 동시에, 사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보행모드와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이 국제 통상 질서를 흔드는 가운데, 환율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 대비해 업종별 맞춤형 리스크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16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중견기업 글로벌 리스크 대응 전략 세미나: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