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섹션은 산업계의 최신 동향과 신제품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오픈 데이터베이스(Open DB)' 공간입니다.
기업이 제공한 보도자료, 기술 리포트, 제품 출시 정보의 원문(Raw Data)을 실시간으로 아카이빙하여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원천 정보'의 가치를 제공합니다.
※ 산업종합저널 기자가 직접 취재하고 분석한 심층 기획 뉴스는 [뉴스]·[기획] 섹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00만회 구동에도 성능 유지하는 초고내구성과 다중 감각 센싱 기능 확보 산업용 퇴비서 수개월 내 분해 및 식물 생장 무독성 검증 세계 최초 성공 사용을 마친 로봇이 쓰레기가 되는 대신 토양 일부로 환원되는 기술이 현실화됐다. 26일 공개된 고성능 소프트 로봇 전자 시스템은 기존 실리콘 고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노동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인간과 기술의 공존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국회에서 열렸다. 국회의원 연구단체 인구와기후그리고내일 대표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김형동·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25일 국회에서
최근 국내 기업 성장 역동성이 저하되며 정부 지원 방식을 보조금 지급에서 기업별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원스톱 진단 및 맞춤형 연계 체계로 개편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KDI(한국개발연구원) 김민호 선임연구위원은 24일 ‘기업의 성공적 스케일업을 위한 정책 지원체계 재구축 방안’ 보고서
국내 연구진이 새로운 정보를 반복 학습해도 예전 지식을 잃지 않는 멀티모달 인공지능(AI) 원천기술을 확보하며 국제 무대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포항공과대학교 및 성균관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연속·복합 지식 편집 기술(MemEIC)’이 지난해 말 미국 샌디에이
한국탄소산업계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탄소나노복합재연구조합(CANCRA, 이하 조합)’이 창립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9월 첫 창립총회를 개최한 조합은 올해 1월 법인등기를 완료한 데 이어 1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스포타임에서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대형언어모델(LLM)이 긴 절차의 임무 수행 시 겪는 논리적 오류와 환각 현상을 해결할 계층형 인공지능 기술이 공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복잡한 작업을 하위 목표로 세분화해 수행하는 리액트리(ReAcTree)를 개발하고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AAMAS 2026에서 발표한다.
데이터 연결에 국한됐던 통신망이 주변 환경을 정밀하게 읽어내는 지능형 센서로 진화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6G 시대 초정밀 서비스 구현을 위해 통신과 센싱을 결합한 컵스(CUPPS) 기술을 세계 최초로 확보했다. 기존 5G 센싱은 신호를 주고받는 왕복 방식(RTT)을 사용해 전력
가사 노동과 물류 현장의 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이 대신 수행하는 시대가 가시화됐다. 인간의 시범 동작을 학습해 복잡한 과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지능형 로봇 기술이 개발되면서 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작업 효율 개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국기계연구원(기계연) AI로봇연구소
디지털 전환기 인터넷 언론 현장을 누빌 신예 기자들이 저널리즘의 본질과 첨단 기술 활용법을 체득했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원에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자율심의 참여 서약매체 소속 신입기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기본교육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90일 앞두고 온라인 미디어 생태계에 투명한 보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전방위적인 예방 시스템이 가동된다. 가짜뉴스와 여론 조작을 막고 유권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는 자율 규제 기관과 심의 기구의 끈끈한 공조 체계가 본격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