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시티버스(Citiverse)표준화포럼’ 출범…차세대 도시 운영 플랫폼 기술 표준화 나선다

미래 도시 기술로 주목받는 시티버스(Citiverse) 개념을 중심으로, 기술과 산업의 표준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협의체인 ‘시티버스표준화포럼’이 출범했다. 시티버스는 스마트시티(Smart City)와 메타버스(Metaverse)를 결합한 신개념 도시 플랫폼이다. 스마트시티·메타버스·디지털 트윈 기술의 융

전자
안선기 기자
2025.07.23

업무 혁신의 새 표준…멀티모달 생성형 AI, 핵심 기술로 부상

텍스트와 이미지를 넘어 모든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기술이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현재 10% 미만인 멀티모달 생성형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비중이 2030년 80%에 도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멀티모달 기술은 텍스트,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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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상 기자
2025.07.22

[뉴스그래픽] AI 수요 폭증… 7나노 이하 반도체 생산능력 4년간 69%↑

급증하는 생성형 AI 수요를 배경으로, 글로벌 반도체 생산능력이 향후 4년간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글로벌 전자산업 공급망 대표 기관인 SEMI는 최근 발간한 ‘300mm 팹 전망 보고서’에서 “7나노 이하 첨단 공정의 월간 생산능력이 2024년 85만장에서 2028년 140만장으로 69% 증

전자
조준상 기자
2025.07.16

美, 반도체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

미국 상원이 반도체 산업 지원 확대와 전기차 세액공제 조기 종료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조치는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정책 전환을 본격화하는 계기로 해석된다. CNBC에 따르면, 법안은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 신설 및 확장에 투자하는 기업의 세액공제율을 기존

전자
박재영 기자
2025.07.03

AI반도체·디지털 헬스케어가 이끈 첨단 소부장 투자…역대 최고치 경신

올해 첨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민간투자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AI반도체와 디지털 헬스케어가 투자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소부장 투자연계형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총 8천501억 원의 민간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653억

부품
박재영 기자
2025.07.01

[뉴스그래픽] 5월 ICT 수출 210억 달러 돌파…역대 최고 실적 경신

올해 5월,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210억6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새롭게 썼다. 반도체와 휴대폰 등 주력 품목이 동시에 호조를 보인 가운데, 중국·미국·EU 등 주요국 수출도 동반 증가세를 나타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3일 발표한 '5월

전자
박성하 기자
2025.06.25

두뇌수지 적자 심화…“브레인 게인 전략”으로 성장기반 재정립 시급

AI를 비롯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한국의 고급 인재 유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인력 순유출이 국가 혁신역량과 재정에 직접적 부담을 초래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단순 유출 억제를 넘어, 인재 순환을 유도하는 ‘브레인 게인(Brain Gain)’ 전략으로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

전자
허은철 기자
2025.06.23

6G부터 안내로봇까지…ETRI, 차세대 ICT 미래 기술 대중에 공개

서울-부산 간 800 km 거리를 5밀리초 미만의 지연 시간으로 연결하는 초고속 통신 기술이 공개되며 6G 시대의 실천적 경로를 제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AI와 양자, 디지털 융합 등 국가 전략 기술 연구 성과를 대중 앞에 선보였다. 'ETRI

전자
조준상 기자
2025.06.10

국내 서버 시장, AI 열풍 속 '폭발적 성장'…GPU 서버가 45% 비중 차지

지난해 국내 서버 시장은 생성형 AI 수요 확산과 GPU 서버 도입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72.7% 증가한 5조1,425억원 규모로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드웨어 공급 안정화, 기업의 IT 재투자 움직임, 그리고 AI 중심의 컴퓨팅 패러다임 변화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IT 시장 분석

전자
조준상 기자
2025.06.05

[데스크칼럼] 9.7GB 유출, SK텔레콤 해킹 사태가 남긴 것

SK텔레콤에서 9.7GB에 달하는 방대한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 단순한 보안 사고를 넘어, 통신 인프라 전체에 대한 신뢰를 뒤흔드는 사건이다. 이번에 새어나간 데이터에는 전화번호, 유심(USIM) 인증키, 단말기 고유식별번호(IMEI), 이동가입자식별번호(IMSI) 등 핵심 유심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전자
안영건 기자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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