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솔루션 기업인 로보스(ROBOS)가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돼지 도축 자동화 솔루션’에 쓰이는 다양한 로봇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로봇은 ▲복부절개 로봇 ▲항문적출 로봇 ▲세정 로봇 ▲내장적출 로봇 ▲물류 로봇 5종이다. 이
서비스로봇 전문 기업인 ‘엑스와이지(XYZ)’가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바리스타 로봇을 시연해 눈길을 끌었다. 로봇은 약 3.3㎡(1평)의 면적이면 설치할 수 있다. 40여 초에 아메리카노 1잔을 제조한다. 최대 12구의 음료 픽업존으로 주문별 묶음 서빙
로봇 전문기업인 유온로보틱스가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서 비정형 사물 인식 기반 농산물 적재 솔루션을 선보였다. AFPRO 2025에서는 약 1kg씩 비닐로 포장된 참외를 플라스틱 적재함에 8개씩 적재하는 작업을 시연했다. 비전 AI(인공지능) 카메라가 탑재
농식품 분야 유망 창업기업들이 한데 모인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16일 개막했다. 18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비술진흥원, NH농협, 코엑스가 주관한다. 애그테크(스마트농업), 푸드테크,
드론·UAM 등 한국 무인이동체 산업을 총망라한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 (Unmanned system World Congress, UWC 2025)’에 산업용 초소형 실내 점검 드론이 등장했다. 드론 시연을 선보인 리베라웨어코리아의 김태홍 CEO는 “GPS 음영구역인 실내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고소·협소·밀폐 공간에
코엑스(사장 조상현)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2025 무인이동체산업엑스포(UWC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첨단민군산업협회,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등 유관 기관과 공동 주최하며,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과 동시 개최된다. '2025 무인이동체산
자율주행 기술이 AI 기반 End-to-End(E2E) 방식으로 급진전하면서, 한국형 자율주행 모델 구축을 위한 본격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2025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컨퍼런스에는 산업계, 학계, 공공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자율주행 기술과 정책, 산업
“화재 대응도 이제 디자인과 편의성의 시대다.” 친환경 소화기로 산업안전 혁신을 이끌어온 세이프라이프가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 현장에서 호스형 신제품을 선보이며 산업 안전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세이프라이프(대표 김진영)는 Z07, Z15,
산업안전보건 의식 확산과 최신 안전 기술 공유를 위한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KINTEX에서 열린다. 올해는 외국인 근로자 보호, 스마트 안전 인프라, 화학물질 리스크 관리 등 산업현장 이슈를 집중 조망한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킨텍스 제2
산업의 그린전환(GX)과 탄소중립을 실현할 순환경제 신기술과 미래 비즈니스 모델이 한자리에 모였다. 2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은 국내외 228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가해 자원순환 혁신과 ESG 전략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4일까지 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