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된 예초작업을 로봇이 돕는다. 15일 양재 aT센터에서 진행 중인 ‘2023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이하 박람회)’에 무선조종 예초로봇이 등장해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업체 관계자는 “풀을 베는 예초작업은 더위도 힘들지만, 뱀이나 벌이 나오거나 돌이 튀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도 있다”면서 “
기상청이 주최한 ‘2023 기상기후산업 박람회 (KCMIE 2023)’가 ‘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려, IoT 기반 스마트 클린쿨링 시스템이 전시됐다. 클린쿨링 시스템은 여름에 높은 온도로 불쾌지수를 유발하거나, 기상청에서 미세먼지 특보 발령 시, 자동으로 물이 분사되는 방식이다. 미세먼지
포스코이앤씨(이하 포스코)가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이하 전시회)'에서 크레인 안전 솔루션, 8D BIM 등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선보였다. 크레인 안전 솔루션은 크레인 작업의 사고를 예방하는 기술이다. 건설 현장 크레인은 100m 이상에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가 지난 13일 열렸다. 이날 재난재해 현장에 투입되는 안전 로봇이 전시됐다. 안전 로봇 개발 기업 관계자는 “소개한 로봇은 계단, 경사 지역, 미끄러운 표면 등 다양한 지형구조에서 주행할 수 있다. 날씨 및 지형과 상관없이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냉각조끼가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이하 전시회)'에 나왔다. 냉각팬으로 등과 목에 바람을 불고, 열전소자를 활용해 공기 자체의 온도를 낮춰 더 시원하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관계자는 “한쪽의 열을 빼앗아 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이하 안전산업박람회)’에서 무인 선로 점검 장비를 선보였다. 매일 열차 운행 전에는 선로 점검이 이뤄진다. 지난 집중호우 당시 발생한 선로 유실 같은 이상 상황을 미리 살펴 안전을 확보하는 작업이다. 현재 선로 점검은
현장 근로자의 생체신호를 안전 관리자가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이하 전시회)'에 참여한 에이치에이치에스가 ‘생체신호처리기술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선보였다. 뇌파, 심장박동, 체온 측정 기능이 있는 센서 모
현대자동차그룹이 ‘H2 MEET 2023’에서 ‘수소전기트럭청소차’를 비롯한 수소순환솔루션을 제시했다. 해당 청소차는 압축 수소를 연료로 삼는다, 175L 분량 탱크 4개에 실린 수소는 차량 하부의 수소 연료전지 스택(stack)에서 대기 중의 공기와 결합, 전기 화학반응을 일으키며 전기를 생산한다.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에 조명·방송용 드론이 출품됐다. ▲조난자 수색 ▲밀집된 군중 통제 ▲해수욕장 안전통제 ▲특전사 수송 등 드론에 탑재된 LED 조명과 스피커로 수색 및 안내 방송을 수행한다. 각 드론 모듈을 상황에
최근 크고 작은 산업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시회 취재를 다니다 보면 주관사의 운영 미숙으로 당황스러운 일도 겪게 된다. 실례로 최근 킨텍스에서 열린 산업전시회에서 전시 주관사가 개막식 시간을 잘못 안내해 기자들이 혼선을 겪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오전 10시에 시작한다던 개막식이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