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가 최근 글로벌 경쟁 심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스플레이 산업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산업부 장영진 제1차관 주재로 18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디스플레이 산업 투자·애로 해소 기업 간담회’가 열렸다. 디스플레이 기업과의 직접 소통을
2023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통합 사업설명회가 18일 서울 양재동 소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NIPA는 올해 추진 예정인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메타버스, 3D프린팅 제조혁신 등과 관련한 사업의 주요 내용과 공모사항 등을 통합적으로 설명했다.
오는 4월 독일 하노버전시장에서 개최하는 글로벌 산업기술전 ‘하노버산업박람회 2023(Hannover Messe 2023, 하노버메세)’에 대한 기자간담회가 17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하노버메세를 주최하는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의 바실리오스 트리안타필로스(Basilios T
경기도가 신뢰받는 토지정책 및 토지정보를 실현하기 위해 깡통전세 피해예방 등을 포함한 추진 계획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추진 계획은 ▲공시가격의 공정가치 반영 및 균형발전을 위한 개발 이익 환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신뢰받는 지적제도 정착 ▲건전하고 투명한
도시형 소공인, 창업희망자, 취업희망자가 알고 싶은 정보와 지원 정책 신청까지 한 곳에서 가능해진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소공인 지원 포털’ 서비스는 의류·봉제, 가죽·패션, 귀금속, 기계·금속 등 업종별 교육 정보를 확인하고, 지원정책을 신청할 수 있다. 도시형소공인은
에스디옵틱스(SD OPTICS)는 최근 고속 3D 라인스캐너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신제품은 2D 라인 스캐너와 Z축 가변 초점을 구현하는 이 회사의 MALS™ 렌즈의 기능을 결합해 개발한 제품이다. 2차원 라인 스캔과 Z축 고속 스캔을 동시에 처리하면서 라인의 이미지를 플라잉
복잡한 프로그래밍 과정 없이 현장에서 직접 로봇을 배치, 자동화하는 협업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등장했다. 글로벌 협업로봇 기업 온로봇(OnRobot)이 17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공정 자동화 플랫폼 ‘D:PLOY'를 소개했다. 엔리코 크로그 이베르센 온로봇 대표는 로봇 산업
중국의 방역조치 완화, 단기비자 제한 보복 등 공급망 위기 요인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나누기 위해 정부와 업계, 유관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1차 산업공급망 점검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한국무역협회, 대
최근 유럽연합(EU)은 글로벌 통상질서 주권을 강화하고,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역외보조금 규제, 공급망 실사 등 입법을 추진하고 있다. KDB미래전략연구소의 ‘EU 주요 통상규제 추진 동향’에 따르면, CBAM(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
‘이것’은 디지털 신호를 기계장치가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집적회로를 말합니다. 아날로그 신호인 음성을 디지털화 하는 코딩에 사용하기도 하죠. 특히 소프트웨어에 따라 신호 처리 방법을 조절할 수 있으며, 영상 처리나 복잡한 실시간 제어에 활용하기 적합합니다. 디지털 신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