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사가 하던 선체·선저 청소를 로봇이 대신한다. 일산 킨텍스에서 11일 개막한 ‘2023 로보월드(2023 ROBOT WORLD, 이하 로보월드)’에 선박용 청소로봇이 등장해 참관객의 관심을 끌었다. 선박에 붙은 수초와 따개비는 정기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직접적인 손상을 유발할 뿐 아니라 연료 효율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 등이 주관하는 '2023 로보월드(ROBOT WORLD 2023)'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11일 개막했다. 30개국 241개사 828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다. 제조업용 로봇, 전문-개인서비스용 로봇, 물류로봇(AGV/AMR), 로봇
기업훈련 규제를 완화하는 특례제도가 도입되고 고용노동부 장관 권한이었던 기능대학 설립 추천권이 시·도지사에게 이양된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용부 소관 법령의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 개정안을 10일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하고, 정기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 8월 개봉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인해 모든 콘크리트가 무너지고 하루침에 폐허가 된 도시를 무대로 활용한다. 서울에 건축된 신축 아파트를 비롯한 모든 건물들은 지진으로 무너지고,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외부 생존자들이 모여들면서 인물들의 생존기를 담은 본격
오르기만 하는 전기요금을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 전기 요금 인상 동의를 얻으려면 마른 수건도 쥐어 짜는 형태의 강력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며 “근
→‘[핀테크 통해 ‘금융허브 도시’노리는 서울①] 핀테크, 현재 상황은?’(본지 10월 6일자 보도)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서울시는 꾸준하게 ‘금융허브 도시’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여의도, 용산 등에 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금융정책으로 뒷받침하려 한다.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 이
"새로운 슈퍼 장기가 체내에서 신약을 합성할테고 (치료에 대해) 당신은 생각할 필요도 없을 거예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건강 에피소드에서는 기술이 발전해서 이식을 통해 신체 감각이나 힘, 체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안경과 렌즈, 보청기부터 심박 조율기,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International Franchise Show, IFS)’에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영상 기술이 소개됐다. 셀프 스튜디오 업체 관계자는 “사진 촬영 후, 영상을 추가적으로 촬영하고 연동된 앱 내 카메라로 출력된 사진 필름을 찍으면
토스플레이스가 '2023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토스 포스·결제단말기를 시연했다. 관계자는 "결제 시엔 단말기를 통해 고객이 주문내역을 확인하고 결제를 진행할 수 있고, 매장 운영 방식이나 상황에 따라 키오스크 모드로 변환해 사용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단말기는 운영자가
금융과 기술이 결합한 ‘핀테크’는 금융업계의 미래 먹거리 전략으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글로벌 유니콘 기업이 핀테크 분야에서 탄생하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으며, 세계 유명 금융허브 도시들은 핀테크허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금융허브를 노리던 여러 도시들도 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