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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R 솔루션, 자동화된 보안 체계로 사이버 위협 대응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23)’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보안 경보 홍수에서 살아남기! SOAR A to Z’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이글루코퍼레이션 이세호 수석부장은 "과거에는 경계·보안 장비 중심으로 사이버 공격 대응전략이 구축됐다면, 지금은 인공지능(AI)과 SOA

동향
김지성 기자
2023.09.19

방사능 강력한 원자로 내부 전열관, “로봇으로 안전 보수”

원자력발전기 내부의 전열관을 로봇으로 안전하게 보수한다. 서울 코엑스에서 19일 개막한 ‘2023 원전 생태계 박람회(이하 박람회)’에 ‘전열관 이물질 제거 로봇’이 등장했다. 원자력 발전기 내부에는 ‘증기발생기’가 있다. 터빈발전기를 가동하기 위해 증기를 공급하는 일종의 열교환기다. 내

전시회
김인환 기자
2023.09.19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개최… 최신 보안 이슈 조망

ISEC 2023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CISO협회, ISC2, 더비앤 등이 주관하는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2023)'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17회차를 맞은 올해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는 디지털 전환과 함께 더욱 강조되는 사이버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3.09.19

원전 사고와 근로자 보호 대비한 휴대용 방사선 감지기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원전생태계박람회’에 휴대용 방사선 감지기가 나왔다. 해당 제품 자체만으로는 실시간으로 측정한 감마선을 디스플레이로 볼 수 있지만,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등으로 연동하면 시각화 한 방사선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와 더불어 시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9.19

드론으로 원거리에서 방사능 감시

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방사능 감시 카메라가 1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원전생태계박람회’에 등장했다. 해당 장비는 드론 하부에 장착돼 원거리에서 감마선을 감지, 방사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드론의 광각 카메라 화면에 감지된 감마선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식이다. 현재 의료

전시회
김대은 기자
2023.09.19

원전 업계 하나로 뭉쳤다…‘2023 원전 생태계 박람회’ 개최

원전 생태계 복원 노력으로 활력을 찾은 원전업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수요기업과 유관기관, 중소‧중견기업, 대학생과 구직자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3 원전 생태계 박람회(이하 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19일 막을 올렸다. 황주호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회장은 개막 축사에서 “원전산업

전시회
전효재 기자
2023.09.19

막연한 자원개발 의미 없어…‘가공 공정’ 고려해야

해외 자원개발 사업에서 ‘생산’뿐 아니라 공급망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태헌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자원개발 2.0시대 이대로 열릴 수 있나’ 토론회에 온라인으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이 빠르게 증가

정책
박재영 기자
2023.09.18

[마이데이터②]어떻게 써야 하는가?

→ [마이데이터①]어떻게 쓰이는가?'에서 이어집니다. “글로벌 흐름이 ‘데이터 경제’를 향해 본격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활성화의 장애 요인이었던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된 것” 법무법인(유) 광장의 고환경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데이터

동향
김대은 기자
2023.09.18

‘작업 전주기’ 걸친 스마트 안전 관리 솔루션 등장

지에스아이엘(GSIL)이 지난 13일 킨텍스에서 사흘간 열린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에 참가해 산업안전·안전수준 향상 솔루션'S100'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S100은 ‘Safety 100’의 약자로, RE100과 같이 안전에 스마트를 더해 기업의 안전 수준을 100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전시회
김아라 기자
2023.09.18

높아지는 K-웹툰의 위상, “문화산업 발전 위해 깊이 있는 연구 필요”

K-웹툰 시장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플랫폼은 8천56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 중이며, 카카오의 디지털 만화 플랫폼인 ‘픽코마’는 일본 내 누적 다운로드 4천만 건을 돌파했다. 국내 웹툰은 ‘제2의 K-POP’ 이라고 불리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동향
김지성 기자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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