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튜브가 규격에 맞춰 자동 튜브 커팅기에서 매끄럽게 재단되고 있다. 25일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무산업전시회(KOPLAS 2021)’에 참가한 ㈜태우정밀은 경화 실리콘 튜브, PVC, 소프트 우레탄 튜브 등 플라스틱 튜브 절단 시 사용하는 여러 종류의 ‘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은 322억 달러, 수입은 3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40.9%(93.6억 달러↑), 수입 52.1%(122.5억 달러)로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26일 관세청에 따르면, 연간누계로는 수출 3천909억 달러, 수입 3천74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 27.7%(847.1억 달
지난 6월 말 기준 벤처기업 전체고용은 총 72.7만 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약 6.7만 명 증가했다. 2020년 6월 말 대비 고용 증가율은 약 10.2%로 국내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율(3.4%)보다 약 3배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6월 말 대비 전체 고용증가(+6.7만 명)의 약 37.5%(+2.5
최근 국내 가전업체들이 해외 시장에서 글로벌 가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이를 뒷받침하는 특허경쟁력이 상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세계 가전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미국에서 지난 10년간 국내 가전업체의 백색가전 분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사전 적용된 규칙에 맞게 주황색 및 흰색의 탁구공이 옮겨지고 있다.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 중인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IMID 2021)에 참가한 원에스티(WON ST)는 리니어 모션 가이드(Linear Motion Guide)를 적용해 직선
혁신 기술, 신뢰성, 도전정신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늘도 많은 기업들은 기업가치를 하루하루 높여가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도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매년 발굴해 선정하고 있다. 본지는 2020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엔퓨텍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코로나19 시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던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Korea Display Exhibition, 이하 IMID 2021)’가 25일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정상적으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 외에도 다양한 기업이 참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코로나19 델타변이의 확산세에 따라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악조건 속에서도 우리나라의 산업 활로를 열기 위한 오프라인 전시회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25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주)한국이앤엑스,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 주최로 ‘제26회 국제플라스틱·고
감속 장치 중 하나인 감속기(Reducer)는 모터의 속도(회전수)를 줄여 힘을 증폭하는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자동화 기기나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AC모터와 감속기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국내 기업 (주)DKM의 장영석 기술연구소 차장은 “감속기를 부를 때 축을 기준으로
제조업에 디지털 기반의 인공지능(IoT), 사물인터넷(IoT), 5G 등 융·복합기술이 접목되면서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원격 관리, 증강현실(AR)로 장비 내부 검사, 장비고장 예측 등까지 실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융·복합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스마트공장은 생산 제품의 계획에서부터 생산까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