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된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 에서는 수중폭기장치 시연이 진행됐다. 이 장치는 수중에 공기를 불어 넣거나 공중에 물을 살포해서 물과 공기를 접촉시키는 방식으로 수질을 개선하는 장치이다. 제품을 시연한 기산수기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을 두고 노동계와 사용자측이 갈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중소기업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이 이뤄지지 않으면 중소기업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8일 중소기업계의 22개 조합‧협회 대표들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의 동결
수자원산업이 탄소 중립, 그린뉴딜 정책 등 친환경 이슈의 대두에 따라 다시금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다. 8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는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가 주최하는 ‘제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수자원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수도관, 정수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실현 등 전 세계적으로 환경 문제가 이슈인 가운데, 탄소중립·그린뉴딜·환경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열렸다.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COEX) C홀에서 환경보전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42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1)'
지난해 움츠렀던 전시산업계가 올해 3월을 기점으로 조금씩 기지개를 폈다. 그동안 비대면 방식의 마케팅으로 답답했던 전시참가기업과 바이어들의 전시장 방문도 활발해졌다. 하지만, 8일 현재 하루 신규 확진자가 1천275명으로 '최다'를 기록, 방역에 비상등이 커졌다. 전일에도 1천200명
올해 한국 수출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19% 증가한 6천~6천1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 세계 84개국 127개 코트라 해외무역관을 활용해 바이어·주재 상사 등 의견을 종합한 결과, 품목별로 비대면 경제, 디지털 전환 수요가 급증하면서 ▲디스플레이 ▲무선통신 기기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첫 해외 공장인 중국 상하이 ‘기가팩토리(Gigafactory) 3’이 곧 가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차이나포커스 봉황망코리아가 중국 매체 테크웹(techweb)의 내용을 인용, 테슬라는 상하이 린강(临港) 지역에 있는 기가팩토리 3의 생산라인 가동 준비가 완료돼 중국 정부의 승
'산업사전'은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들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콘텐츠입니다. 27번째 키워드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입니다.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나노 기술의 산업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나노코리아 2021(NANO KOREA 2021, 이하 나노코리아)’이 7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5개 전시회인 ▲제19회 나노융합전시회 ▲제11회 국제레이
기계산업의 메카 창원지역 제조업체들의 3분기 경기전망지수(BSI)는 '106.0'으로 조사됐다. 지난 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기준치(100)를 상회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지난 6월 9일부터 13일 간 창원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3분기 창원지역 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