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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중동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인 '자이텍스 익스팬드 노스 스타(GITEX Expand North Star 2025)'에 참가해 710만 달러(약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9일, 도내 유망기업 10개 사와 함께 해외투자유치단을 파견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람의 정교한 손 감각과 경험에 의존하던 고난도 제조 공정을 인공지능(AI)이 학습해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59억 원 규모의 대규모 국책과제에 로봇 부품 및 솔루션 전문기업 에이딘로보틱스가 합류했다. 힘센싱 기술에 AI를 접목, ‘장인의 손길’을 모사하는 솔루션 개발을 통해 부품사를 넘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14일 타라쉬 파파스쿠아 주한조지아대사를 접견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통상 환경 속에서 중견기업의 수출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돌파구로 ‘신유라시아 시장’에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최진식 회장은 “수출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미국 정부의 100% 의약품 관세 부과라는 전례 없는 통상 장벽에 맞서,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이 ‘글로벌사우스’로 대표되는 신흥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다. 국내외 22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국내 최대 바이오 수출상담회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올해 의약품 수출 100억 달러 시대
미국 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 수수료를 대폭 인상하는 등 해외 인재들에게 높은 장벽을 쌓아 올리는 사이, 대한민국이 파격적인 비자와 정착 혜택을 내걸고 실리콘밸리의 인공지능(AI)·반도체 핵심 인재들을 유치하기 위한 ‘역(逆)유치’ 총력전에 나섰다. KOTRA는 14일(현지시간) 미국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가 설비의 고장을 사전에 감지하고 자동으로 윤활유를 공급하는 스마트 윤활 시스템을 선보이며, 부품 공급사를 넘어 기계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라이프타임 솔루션’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셰플러코리아는 윤활 지점과 장치의 상태를 상시 모니
대기 중 습기로 인해 실제보다 부풀려져 측정되던 초미세먼지 농도의 ‘거품’을 인공지능(AI)으로 완벽하게 제거, 세계 최고 수준의 정확도를 자랑하는 차세대 측정 기술이 국내 연구진 출신 창업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창업기업인 ㈜공감센서는 AI로 정밀 제어가 가능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등 디지털 무역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세계 각국이 데이터 통제권을 놓고 ‘디지털 장벽’을 높이면서 한국이 규제 강국인 중국·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 기조의 미국·일본 사이에 낀 ‘중간자적’ 위치에 놓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
지난 9월 한국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인 254억3천만 달러를 달성하며 전년 동월 대비 14.0% 급증했다. 반도체 수출은 2개월 연속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으며, 디스플레이와 통신장비 수출도 동반 증가하며 ICT 수출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인 연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가 엔비디아 등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800VDC(직류) 전력 아키텍처라는 차세대 표준을 제시하며 전력 관리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나섰다. TI는 14일,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린 오픈 컴퓨트 서밋(O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