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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AI 관련 글로벌 기업인 SAP의 한국 지사인 SAP코리아(이하 SAP)가 최근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최근 매체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사의 기술력에 대해 소개하고 향후 지향점을 밝혔다. SAP 고객 자문부문의 하경남 부문장은 최근 여의도에서 열린 SAP코리아 창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건강기능식품, 금융 상품 등의 광고 심의 위반이 지속되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자율 규제 실효성 제고에 나섰다. 인신윤위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광고 심의 위반이 상대적으로 높은 30개 서약 매체를 대상으로, 최근 교육용 안내
구글, IBM, KT, LGU+ 등 국내외 AI 혁신 기업들이 총집결한 국내 최대 규모의 AI 컨펙스(ConfEX)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AI Summit Seoul & Expo 2025)'가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컨펙스(ConfEX): 컨퍼런스(Conference)와 전시회(Exhibition)가 통합된 형태의 비즈
한국 에너지 업계 경영진 과반수(65%)가 AI(인공지능)와 자동화를 한국 에너지 전환의 핵심 동력으로 꼽았으며, 10명 중 7명(68%)은 향후 5년간 전체 설비투자(CAPEX)의 10% 이상을 에너지 전환 계획에 할당할 것이라고 답했다. 글로벌 전기화 및 자동화 기업 ABB는 4일, 아시아태평양 12
"로그인 기능을 만들어줘" 같은 자연어 명령만으로 실제 실행 가능한 코드를 생성하는 AI가 보안 취약점, 논리 오류 등 품질 문제를 드러내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AI가 만든 코드의 '신뢰성'까지 보장하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활
"안전 규격을 알고 있다는 것과 이를 현장에서 구현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필츠코리아(Pilz Korea) 조민상 이사가 지난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Pilz Safety Seminar Central 2025'에서 현장 실무 기반의 전문 교육 중요성을 강조했다. 필츠코리아는 이날 국제 자격 인증 교육과 실습형
AI 기술 확산으로 전력 소비가 급증하고, 발전소 건설 지연 등으로 전력 공급 불안정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단위 분산에너지의 효율을 극대화할 핵심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류석현)은 에너지플랫폼연구센터 변길성 박사팀이 개발한 ‘선제적 가상발전소(Pr
현대위아가 현대건설과 손잡고 '로봇 친화 주차장' 개발에 나선다. 건축·설계 단계부터 주차로봇 운영을 고려해 공간 및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 맞춤형 주차장을 짓는 것이 골자다. 2027년 준공되는 신규 사업지를 시작으로 주차로봇 도입이 확대될 전망이다. 현대위아는 지난 7일 경기도 의왕연구
경기도 내 우수 건설신기술 홍보와 공공건설 분야 도입 활성화를 위해 열린 ‘2025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가 3천252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이는 2024년 관람객 2천364명 대비 약 38%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사)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주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친환경 파우더 코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가 중국 잔장(Zhanjiang) 페어분트(Verbund) 단지에 신규 네오펜틸글리콜(Neopentyl Glycol, NPG) 공장을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신규 공장은 연간 8만 톤의 NPG 생산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