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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대표 김경록)은 시장 조사 전문기업 밀리유(Milieu)와 함께 진행한 지속 가능성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동아시아 기업들이 지속 가능 목표를 중요 과제로 삼고 있으나 실행 전략에서는 격차가 있다고 지적했다. 디지털 기술,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필수 도구로 부상 이번 연구는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가 호주의 에너지·자원 기업 벌칸 에너지 리소스(Vulcan Energy Resources)와 지열 에너지 활용을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독일 루드비히스하펜(Ludwigshafen) 페어분트 사이트에 지열 에너지를 공급해 무탄소 스팀을 생산하고, 지역 난방 및 자원 효율적 리튬
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분야의 선도 기업 힐셔(Hilscher)는 전 세계 생산 설비와 공장의 보안 메커니즘이 향후 5년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SPS(Smart Production Solutions) 2024 박람회에서 이와 관련한 계획과 조치를 발표했다. 특히, 유럽연합의 사이버
글로벌 협동로봇 선두 기업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11월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장점유율 1위 기업으로서의 현재와 2025년 계획을 발표했다.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서비스 센터 설립 계획 이날 간담회는 킴 포블슨(Kim Pov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가 공작기계 산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하기 위해 DMG MORI와 레니쇼(Renishaw)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멘스 엑셀러레이터(Siemens Xcelerator)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새로운 솔루션은 디지털 트윈과 공구 상태 모니터링 기술을 활용해 제조 공정의 효율성과 생산
한국지멘스(대표 정하중)가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 앳킨스리알리스 코리아(AtkinsRéalis Korea)와 산업 디지털화, 에너지 효율 및 지속 가능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지멘스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체험센터(KDEXc)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지멘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LG전자 평택칠러공장을 방문, 이재성 LG전자 부사장 안내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 생산라인 현장을 둘러보고, AI 데이터센터 시장과 냉각 공조기 현황 및 전망 등을 논의하고 업계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AI 데이터센터 냉각
셰플러코리아는 2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제7회 베어링인의 날’ 행사에서 김동도 품질담당 상무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베어링산업협회와 영주시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내 베어링 산업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 박동일
리비아오 로보틱스(Libiao Robotics)가 CJ대한통운과의 협력을 통해 '최고의 협력 파트너' 상을 수상하며 물류 자동화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CJ대한통운은 창립 94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CJ대한통운 Awards’에서 총 6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조직과 협력 파트
LG전자가 차량용 고성능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을 자체 개발하며 국제 안전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LG전자가 독일 시험·인증 전문기관 TUV 라인란드로부터 자동차 기능 안전 국제표준인 ‘ISO 26262’ 인증을 받은 결과로, 차량 내 전자 장치의 기능 안전 및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MC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