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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석 연휴가 9월이었던 데 따른 '조업일수 기저효과'로 9월 자동차 수출·내수·생산이 3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동반 상승했다. 특히 전기차 내수 판매량은 9월 한 달간 135% 급증하며, 1~9월 누적 판매량이 이미 역대 연간 최대치를 넘어섰다. 27일 발표된 '2025년 9월 자동차 동
대형 선박용 'MW(메가와트)급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한국에머슨이 핵심 제어기 솔루션 개발에 착수한다.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 한국에머슨(대표이사 정재성)은 ㈜빈센(VINSSEN, 대표 이칠환)과 'MW급 연료전지 시스템의 통합 제어기 솔루션 개발'을 위
"경기북부를 대한민국 성장의 게임 체인저로 만들겠다고 얘기했습니다. 킨텍스 제3전시장은 경기북부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투자와 인프라 확충, 이 두 가지를 모두 현실화하는 중요한 축이 될 것입니다." 민생경제 현장투어를 위해 고양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3일 킨텍스 제3전시장
반도체 업계의 오랜 난제였던 '고성능 P형 반도체' 상용화의 길이 열렸다. 국내 연구진이 독성 물질인 '납' 대신 친환경 '주석'을 사용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성능과 10년 이상의 수명을 동시에 확보한 초박막 반도체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한양대학교 박희준,
미국 CES, 스페인 MWC급의 '글로벌 탑' 전시회 유치를 위한 핵심 인프라가 첫 삽을 뜬다. 2028년 완공 시 총 전시면적 17만㎡(축구장 24개 규모)를 확보하게 될 '킨텍스 제3전시장 착공식'이 23일 경기도 고양특례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가 개최한 착공식에는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국내 대표 조선·해양 산업전 '코마린 2025(KORMARINE 2025)'에 참가해 해양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ABB는 24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전시에서 ‘해양 산업의 전기화(Mari
국내 제조기업 4곳 중 3곳이 올해(2025년) 영업이익 목표 달성에 실패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영업이익 적자를 예상한 기업 비중이 흑자 전망을 웃돈 가운데, 실적 전망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보다도 비관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21일 발표한 '2025년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차세대 전력 전송 방식으로 꼽히는 '멀티 터미널 직류(Multi-terminal DC)' 송배전의 핵심 난제를 해결할 '중전압(MV)급 하이브리드 직류 차단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직류(DC) 송전은 효율이 높고 신재생에너지 연계가 쉽지만, 사고 시 고장 전류
현대위아가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 실물을 공개했다. 20일 경기도 고양시 KINTEX에서 개막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서 AI 기반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해상 근접방어무기(CIWS-II) 함포 등 육·해·공을 아우르는 차세대 방산 제품군을
Sandvik 그룹 계열사 세코(Seco)가 절삭 공구 재연마(재제조) 서비스에 디지털 이력 추적 시스템을 결합, 지속가능한 제조 방식의 새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공구에 고유의 데이터 매트릭스 코드를 적용해 생산부터 재활용까지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방식이다. 이는 단순한 공구 수명 연장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