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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29일 XENSIV™ 3D 자기 센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신 3D 홀 기술을 적용한 TLI493D-W2BW는 초소형 웨이퍼 레벨 패키지(WLP)로 제공한다. 초소형 WLB-5 패키지(1.13mm x 0.93mm x 0.59mm)로 제공하는 자기 센서는 대기 상태에서 전류 소모가 7nA로 낮아서 저항 기반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3상 Easy UPS 시리즈의 확장 버전인 Easy UPS 3L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Easy UPS 3L은 500kVA 및 600kVA의 용량을 지원해 중대형 데이터센터나, 코로케이션 시설, 상업 및 산업 응용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터크는 Profisafe 및 CIP Safety용 TBPN 및 TBIP 블록 I/O 모듈로 안전 I/O 구성 요소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현장에서 직접 안전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해 모듈형 기계를 단순화할 수 있고, 안전 컨트롤러를 통해 안전 입력 및 출력 신호를 보내기 때문에 분산형 안전
정교한 손놀림으로 빠르고 오차 없이 핸드드립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최근 들어 자주 목격한다. 협동로봇의 글로벌 기업인 유니버설 로봇(Universal Robots)이 충청남도 태안에 위치한 아일랜드 리솜 오픈식에서 인아텍, MiR 등 다양한 로봇 솔루션과 연계하며 UR3를 활용한 로봇 바리스타를 선
'일회용 사회(throw-away society)' 탈피와 '순환경제(circular economy)'로의 전환에 일조하고 플라스틱의 지속가능성을 지속 개선하기 위해 열가소성 플라스틱 컴파운드 및 복합소재 생산에 재활용 원료 사용을 늘려가고 있다. 자원 소비에 의존도를 낮춘 성장을 지속하고 탄소발자국 감축, 환경 보호
고성능 산업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지속되면서 작동 시의 신뢰성 뿐만 아니라 보다 정밀한 전류 측정에 대한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는 많은 경우 보드 면적의 확대 또는 설계 복잡성으로 이어진다. TI는 업계 최초로 제로-드리프트 홀-효과 전류 센서를 출시한다. TMCS1110과 TMC
독일 화학 기업 바스프의 자회사이자 3D 이미징(3D imaging) 및 적외선 센서 기술의 기업 트라이나믹스(trinamiX)가 자사의 근적외 분광학(Near-Infrared Spectroscopy) 기반의 모바일 솔루션을 플라스틱 분류 및 재활용에 적용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트라이나믹스의 기술로 구현된 데이터
국내 최초 항공용 고장력 볼트 국산화와, 널링 및 캡 압입 장치 원천기술 개발을 통한 차량 부품 경량화로 자동차, 항공 등 기간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금성볼트공업(주) 옥영두 연구소장은 2012년 국내 최초 고장력 항공용 고장력 볼트의 국산화 개발을 완료했다. 협소한 국내 항공볼트 시장에 대한
지멘스는 2일 ODB++™ 언어 지능형 단일 데이터 구조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PCB 설계를 디지털 스레드 전체에 대한 개방형 데이터 포맷의 통일된 전자제조 솔루션을 이용해 제조, 조립 및 테스트 부문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멘스 측은 설명했다. 지멘스에 따르면, ODB++의 전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로봇이 활용되는 분야가 넓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산업분야에 주로 활용돼 왔다면, 최근에는 청소 등 일상 분야까지 사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SK텔레콤은 공장 자동화 기업 한국오므론제어기기와 함께 코로나19 방역로봇을 개발해 방역활동에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