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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통해 오가는 기체 흐름을 비침습적으로 감지할 수 있는 신개념 웨어러블 센서가 개발됐다. 해당 기술은 의료 진단, 감염 모니터링, 피부 상태 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게재됐다. 한국연구재단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
모빌리티 핵심 부품으로 성장해온 라이다(LiDAR) 기술이 건설기계 산업으로 확장되면서, 국내 센서 기업들에게 새로운 시장 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차량용과 달리 비표준적 기술 대응이 요구되는 건설 현장은, 유연한 구조와 맞춤형 개발이 가능한 국내 기술 기반에 적합한 시장으로 평가된다.
세계 최대 하드웨어 전시회인 독일 ‘아이젠바렌메쎄(EISENWARENMESSE) 2026’이 산업안전 보호구(PPE)와 디지털 솔루션 분야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사 모집은 이달 말 마감되며, 전시는 내년 3월 독일 쾰른에서 열린다. 전 세계 제조사와 유통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아이젠바렌메쎄는 글로벌
KOTRA(사장 강경성)는 8일 서울에서 대만 무역진흥기관 타이트라(TAITRA, 대만무역발전협회)와 ‘제27차 KOTRA-TAITRA 정기협의회’를 열고, AI 기반 고객 서비스 개선, 시장개척 방안, 중소기업 지원 확대 등을 주제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기관은 협의회에 앞서 양국 진출 기업 간담회를 열고,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국가핵심기술 지정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총 18건의 국가핵심기술 지정 및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정예고 기간은 이달 27일까지다. 국가핵심기술은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안보와 국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술
고체 상태의 생체 시료를 1분 내에 균질한 액상으로 전환하는 기계식 전처리 시스템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체외진단 장비가 액체 시료 중심으로 제한됐던 기술적 제약을 해소하고, 현장 기반 분석 시스템과의 연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기계연구원 나노리소그래피연구센터
기획재정부와 KOTRA는 다음달 10일까지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Knowledge Sharing Program)의 민간 제안형 공모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국에 정책자문을 제공하는 정부 간 협력 프로그램이다. KSP 민간 제안사업은 기업과 기관이 직접 해외 프로젝트
AISWEI는 ‘솔플래닛(Solplanet)’ 브랜드를 통해 주거용부터 산업용까지 적용 가능한 인버터·ESS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에너지 구조 다변화에 대응한 제품 전략을 제시했다. 전시는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2025’ 현장에서 진행됐다. A
정부가 제조업 기반인 뿌리산업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올해 총 6,846억 원을 투입한다. 인력 확보, 기술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 등 전방위적 지원을 담은 ‘2025년 뿌리산업 진흥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이행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실행계획이 2023~2027년 추진 중인
중소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이 여전히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중소·중견 제조기업 가운데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곳은 5분의 1 수준에 그쳤고, 인공지능(AI) 기반 제조기술을 적용한 기업은 0.1%에 불과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발표한 ‘제1차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