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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국회의원(경남 김해시을)이 발의한 ‘재생에너지고속도로’ 관련 법안인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이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됐다. 여야가 합의해 처리한 만큼 이번 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제정될 가능성이 커졌다. ‘재생
전력 반도체 패키징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 와이어 본딩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본딩 와이어를 제거한 새로운 기술이 주목받고 있으며, 코스텍시스가 이를 구현한 ‘칩 스페이서’와 ‘비아 스페이서’를 개발했다. 전력 반도체는 전기자동차, 철도, 풍력,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전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올해 해외전시회 한국관 운영을 105회로 확대하며, 2천여 개 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개별 전시회 참가기업도 지난해보다 늘어난 1천400여 개 사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산업부와 KOTRA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매년 해외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이 전동화 파워트레인(e-PT) 기술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자연은 2월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E-파워트레인 | 미래 모빌리티를 가속하는 힘, 미래차의 심장에서 찾다’를 주제로 제17회 자
한국 광전자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레이저 월드 오브 포토닉스(LASER World of PHOTONICS) 2025’에 참가한다. ‘Photonics for Future’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 전시회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뮌헨 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주최 측은 70개국에서
통상임금 범위 확대에 따른 기업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노사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8일 ‘통상임금 노사지도 지침 분석 및 중견기업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대법원의 최근 판결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는 한편, 대응
첨단산업 분야의 우수 해외인재 유치를 지원하는 ‘해외인재유치센터’가 17일 KOTRA에서 현판식을 거행하고 정식 출범했다. 센터는 올해 1월 시행된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관으로, 해외인재 유치 및 ‘K-Tech Pass’ 발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해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전기·에너지 산업 B2B 국제인증전시회 ‘ELECS KOREA 2025’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전시회는 ‘지능형 에너지 솔루션 - AI와 DC 기술로 혁신하는 전기산업’을 주제로 열렸으며, 215개 기업이 575개 부스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5년 산업부-에너지 공기업 기술나눔 행사’를 열고, 11개 에너지 공기업이 91개 기업에 146건의 특허를 무상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7개 에너지 공기업과 57개 수혜기업이 참석했으며, 이전된 특허는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포함한
포티넷코리아(대표 조원균)는 올해 SOC(SecOps), SASE, 클라우드 시장을 중심으로 국내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 솔루션을 강화하고, 맞춤형 보안 전략을 통해 20% 매출 성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포티넷코리아는 단일 운영체제인 ‘FortiOS’를 기반으로 모든 보안 제품을 통합 관리하는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