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보건 의식 확산과 최신 안전 기술 공유를 위한 ‘2025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KINTEX에서 열린다. 올해는 외국인 근로자 보호, 스마트 안전 인프라, 화학물질 리스크 관리 등 산업현장 이슈를 집중 조망한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킨텍스 제2
경기도의 뿌리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현장 연계형 채용 지원이 본격화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8일까지 ‘2025 경기 특화 뿌리온 온라인채용박람회’를 개최해, 도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한다. 박람회는 고용노동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5년
산업의 그린전환(GX)과 탄소중립을 실현할 순환경제 신기술과 미래 비즈니스 모델이 한자리에 모였다. 2일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은 국내외 228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가해 자원순환 혁신과 ESG 전략의 현재와 미래를 제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4일까지 코엑스
나노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나노코리아 2025’가 2일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AI 융합, 2D 소재, 나노바이오 등 첨단 기술이 총망라된 이번 행사는 세계 3대 나노기술 행사 중 하나로, 글로벌 연구자와 기업들이 산업 혁신의 해법을 모색하는 장이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
공장 자동화와 로보틱스 기술의 지능화가 가속되는 가운데, 뷰웍스가 독일에서 열린 오토매티카 2025에서 머신비전 솔루션 24종을 공개하며 글로벌 제조 혁신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의료 및 산업용 영상솔루션 전문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는 지난 달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공장
무인이동체 기술이 국방을 넘어 물류, 재난, 환경 분야로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무인이동체 산업 전시회가 7월 코엑스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해양수산부, 우주항공청, 방위사업청 등 6개 부처가 공동 주최하는 ‘2025 무인이동체산업
유럽 친환경 전환 정책이 세제 개편을 중심으로 본격화되면서, 한국 전기차·수소·충전 기술 기업의 유럽 진출에 전략적 기회가 열리고 있다. 독일 정부는 법인 전기차에 대한 특별 감가상각과 고가 전기차 감세 확대 등 강도 높은 조치를 오는 7월부터 시행한다. 독일 정부는 다음 달부터
한국 기업들이 북미 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KOTRA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캘거리 에너지 전시회(Global Energy Show)’에 한국관을 구성해, 국내 에너지 기자재 기업 9개사의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GES는 캐나다 최대 규모의
차세대 반도체, 이차전지, 우주항공, 방산 등 핵심 전략 산업에서 기술 초격차를 실현할 나노융합 분야 최신 동향이 ‘나노코리아 2025’ 행사에서 집중 조명된다. 첨단 산업 융합을 이끄는 AI 기반 신소재 개발, 2차원 소재, 적층제조(3D프린팅), 스마트센서, 친환경 나노소재 기술까지 산업별 세미나
한국 로봇·스마트 자동화 기업들이 유럽 산업계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독일 뮌헨에 집결한다. 유럽 최대 규모의 자동화 기술 전문 전시회에서 센서, 액추에이터, 로봇 제어 등 핵심 부품을 앞세운 기술 협력에 나선다. KOTRA는 한국로봇산업협회와 공동으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