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모터스그룹이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 (Seoul Mobility Show)’에 이착륙장 자율주행로봇 자동화 솔루션의 시연을 선보였다. 시연 시나리오는 물류 로봇이 UAM과 드론에 물류·연료를 선적하고, 소화기와 자동제세동기 등을 탑재한 보안 로봇은 이착륙장을 순찰하는 식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상반기 중화권 주요 소비재 전시회에 한국관을 운영하며 국내 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지원한다. 이는 ‘범부처 비상 수출대책’의 일환으로, 소비재 품목의 실질적인 진출 성과를 끌어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참가 전시회는 모두 7건으로, 홍콩 춘계 소비재전자전(
산업기계장비 B2B 플랫폼 산업다아라의 '다아라 온라인전시관'이 산업계 디지털 마케팅의 지형도를 혁신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정교하게 구현된 3D 부스와 최첨단 가상현실(VR) 기술이 융합된 이 플랫폼은 물리적 경계를 초월한 몰입형 전시 경험을 구현하며, 기업과 바이어 간 원활한 실시간 소
㈜트리즈(TREEZE)는 4월 3일 개막한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자율주행 로보버스 ‘ASTRA LEO P6’의 실물을 처음 공개했다. 야드 트랙터와 다목적 오픈 모빌리티 플랫폼 등 특수목적형 자율주행 솔루션도 함께 선보이며 현장 관람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 ‘ASTRA LEO P6’는 셔
KOTRA와 산업통상자원부가 2일부터 5일까지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5 베트남 엑스포’에 한국관을 구성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동남아 진출 확대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올해로 34회를 맞은 베트남 엑스포는 베트남 산업무역부 주최로 열리는 최대 규모 종합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헥사곤 매뉴팩처링 인텔리전스가 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 전시회 ‘하노버 메세 2025’에 참가해 디지털 제조 혁신 플랫폼 ‘넥서스(Nexus)’의 글로벌 성과와 통합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헥사곤은 ‘품질 속도전(Quality at Speed)’을 콘셉트로,
'2025 오사카 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한국관 운영을 지원할 한‧일 서포터즈 41명이 공식 출범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한국을 대표해 안내, 홍보, 응대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는 31일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 IKP에서 ‘2025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서포터
한국산 소비재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상담회가 일본 오사카에서 열렸다. K-콘텐츠의 인기로 확산된 구매 수요를 반영해 관서지역을 중심으로 한류 소비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국무역협회(KITA)는 ㈜엑스포럼과 함께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2025 오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 산업 전문 전시회 ‘2025 서울국제스포츠 레저산업전(SPOEX 2025)’이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행사는 한국무역협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며, 올해로 25회째를 맞는다. 319개 사 참여…해외 기업 참가 수 21% 증가
유럽연합(EU)이 자원 안보 강화를 위한 규제를 강화하면서, 한국 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들의 현지 진출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오는 9월 9~14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쇼’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할 수 있는 주요 접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EU, 산업